German SEK operators before an intense firefight with a heavily armed domestic terrorist.
Just guessing, but I'd say the large man on the right is likely a breacher.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쿠바에는 엘 파케테 세마날(주간 패키지?)라는 게 있음. 약간의 회비를 내면 해적판 영화 드라마 만화 잡지등을 1테라 하드에 담아서 배송해주는 서비스임.
광주비엔날레에서 만난 작가 시레가 알려줬고 덕분에 내 현대미술 작품도 유통해봄 ㅋㅋ
https://t.co/MzmtQVQvAj…
🇪🇬🇦🇷 A FIFA criou uma regra para que, ao fazer um sinal de X com os braços, o protocolo anti-racismo seja ativado. Hoje, o técnico do Egito fez o sinal para denunciar um caso de racismo cometido por argentinos, no entanto, a arbitragem o ignorou e continuou o jogo após uma pausa.
Burnout's creator has been re-branded as "Criterion: A Battlefield Studio", but we should never forget its 30-year legacy of making phenomenal racing games. https://t.co/clUPyR2cVn
유럽은 일반개인정보보호법 5조 1항에 따라, 사용하지 않는 계정의 정보를 기업이 오래 보관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
https://t.co/z63F2euQgJ
다른 곳은 '장기간'이라고 쓴 반면, 36개월은 소니가 스스로 설정한 내용이긴 하나, 사용하지 않는 계정 정보의 무기한 보관은 다른 곳도 못 함. 그리고 소니가 이 조항을 유럽 약관에 쓴 게 2016년부터인데, 처음 플레이스테이션에 이 약관이 생겼을 때는 2년이었음.
https://t.co/0TjKcJHzaL
조항의 내용 자체가 '종료할 수 있다'이기 때문에, 반드시 하겠다는 아니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실제 삭제 사례는 보고된 바 없음. 나도 PS4 때 만든 유럽 계정 7년 만에 접속해 보니 여전히 살아있음.
소식을 알린 사람이야 반응 잘 얻었으니 이제 아무래도 관심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 조금 더 알아보고 현 상황을 올렸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에 인용 후 코멘트.
나 이런데서 일해본적 잇는데
시급은 딴데랑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뭔가 쳐내는 내 자신에 취하기 시작하며
알파민에 뇌가 녹아내림과 함께 점장/매니저의 일잘해 가스라이팅으로
딸중독으로인한꼬추자살과 비슷하게 안바쁘면 존재가치가 없어지는거같아서 ㅈㄴ 괴로워짐
그 결말은 건강악화로 퇴사:)
🖤 애초에 왜 남자랑 같은 사진에 있다는것만으로 다들 화내죠?
🩷 아 그건 말이죠 저도 그게 의문이라 최근 공부했습니다만...그ㅋㅋ그게ㅋㅋㅋ이성이랑ㅋㅋ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그들에겐 굉장히 드물고 특별한 행위라서 그런가봐요...특별한 행위니까...신경이 쓰이나봐요...귀여워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