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전쟁범죄기업 ‘미쓰비시광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도 승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족 3명에게는 1억원씩, 나머지 3명에게는 상속분에 따라 1176만∼1666만원을 각각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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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봤는데 조현병이 문제가 아님 얘들아
그리고 가정 자체가 홋카이도 토박이에 의사집안 시대 등등 아 할 말 너무 많은데
이런 일본 저변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말을 아끼는 사람이 많겠고 일본인은 문제 인지도 못하는사람 많겠고
암튼 조현병이라는 키워드에만 집중될 영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