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가족의 사회적협동조합, 국민 혈세 8억 8천만 원 받아 3억 3천만 원 ‘가족월급잔치’]
- 국회의원 당선 후 본인 지역구로 사무실 이전해 3개월 만에 기관 지정, 오빠 청탁이 통하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대규모 예산을 지원받아
- 김승원의 배우자와 두 자녀는 이 조합에 줄줄이 취업, 3억 3천만 원 넘는 급여 챙겨 ‘가족소득조합’으로 변질
김승원 후보자가 일하고 월급 받았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의 엉터리 변명을 내놨다.
그렇지 않다. 100% 세금에서 받아 갔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봉사를 목표로 한다. 국회의원 가족의 영리사업이 될 수 없다.
현직 국회의원 배우자와 자녀 2명이 3억 3천만 원을 이미 받아 갔고, 앞으로도 연간 1억 원 이상을 받는다.
국민 세금 8억 8천만 원 중에서 40%에 육박하는 돈을 장애인이 아닌 김승원 가족이 월급으로 가져가는 데 진정 문제가 없다는 것인가?
아들이 전문성이 있다면 다른 곳에 취업해서 일하면 된다.
아빠가 지역구 국회의원이고, 엄마가 원장인 곳에서 자녀들이 국민 혈세로 월급을 받는 것은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이다.
국회의원 가족이 아니어도, 그 조건에 일할 사람은 넘쳐난다.
뻔뻔한 변명 말고 즉시 물러나기 바란다.
이 전 총리의 영상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댓글을 남겼다. 김 씨는 “나이가 많다고 다 현명한 사람들이 아니더라구요 깨어있는 어르신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 전 총리도 즉각 화답했다.
#팩트파인더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 이낙연 영상에 “깨어있는 어르신께 감사” https://t.co/KjuSf3OhWP
현직 경찰이 여고생 살인 사건 증거를 인멸하고 수사 기밀을 유출했다.
살인범 장윤기의 아버지가 경찰이라는 이유로 온갖 수사 방해가 이뤄졌다.
경찰 조직의 존폐가 문제 될 정도의 심각하고 엄중한 사안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나?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가 필수적이다.
경찰 수사권 독점은 더 큰 폐해를 가져올 것이다.
검찰 보완수사권을 살려야 치안 공백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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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정치.
한동훈에게 찰밥과 방울토마토를 나누어 먹었던 노점 할머니. 당시에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찾아와 많은 항의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노점금지 사슬이 쳐져 장사를 못하게 됐다. 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지선 때 북구를 방문했던 박주민이 국밥집에서 식사를 하려고하자 '한동훈 지지자입니다'라며 만류했던 인물이다.잔인하다.
[대한민국 안보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는 국방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군의 후방 경계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고 한다.
주적 북한과 대치 중인 상황에서 너무나 안일한 발상이다. 국민들 대부분은 눈을 의심했을 것이다.
최전방 병력 75%를 빼고, 북한 군 진격을 막기 위한 장애물을 철거하고, 국군에게는 삼단봉을 주겠다니 도대체 뭘 하겠다는 건가?
보안사도 해체된 마당에 사설 경비업체에 간첩이 의도적으로 잠입하면 누가 막을 수 있나?
어떻게 국방부의 조치가 하나같이 대한민국 국군의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것들밖에 없는가?
방심은 한 순간이다. 안보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존립이 위협받는다.
[이재명 선관위 개헌, 진정성 보이려면 특검부터 수용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느닷없이 선관위 개헌 카드를 꺼냈다.
지지율 급락에 따라 국민 시선을 돌리려는 것일 뿐,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다.
중앙선관위와 선거의 문제점이 다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헌법을 바꾼단 말인가?
중앙선관위를 없애고 행안부로 선거 관리 업무를 이관하면 선거의 중립성에 더 큰 문제가 생긴다.
윤호중 행안부장관은 민주당 현역 의원이다. 선거 관리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겠는가?
성역 없는 특검이 우선이다. 그동안 민주당과 선관위는 국민 입틀막 하기 바빴다.
이재명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운 특검을 임명해서 문제점을 파헤쳐야 진정한 개혁을 이룰 수 있다.
그때 개헌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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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새로 맡았습니다.
선거 때 잠시 맡았던 역할인데, 이제 다시 임명되었으니, 본격적으로 더 세게 싸우겠습니다.
권력자가 자기 재판을 없애는 것은 국격과 국민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선거와 재판을 통해 권력을 감시하지 못한다면 독재가 되고 맙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재판취소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민심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이재명 재판취소 반드시 막겠습니다.
대장동 항소포기를 비판했다는 사유로 불이익 인사를 당한 정유미 검사장의 강등이 취소됐다.
법무부가 좌천·강등 인사로 검사의 자진 사퇴를 유도하는 것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건 것이다.
향후 벌어질 박상용 검사의 징계 소송에도 직접 영향을 미친다.
법무부가 박상용 검사에게 징계 처분을 하면 법원에서 반드시 취소될 것이다.
이재명 공소취소를 위해 박상용 검사를 탄압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다 안다.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냉혹한 심판을 받지 않았나? 이재명 공소취소 시도를 당장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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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가 이겼다. 우리가 옳았다!!!>
법원이 정유미 검사장 '강등' 인사처분을 취소했다. 정유미 검사장의 승리! 이재명 정부 법무부의 패배이다. 물론 당연한 결과지만 상식이 무너진 세상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사건! 가슴 터질 듯한 기쁨을 감출 수 없다.
이번 승리는 ‘용기의 결과’이다.
이재명 법무부가 바란 것은 정유미 검사장이 포기하고 스스로 검찰을 나가는 것이었을 거다. 그들은 검사 따위가 감히 목소리 내지 않고 권력에 무릎 꿇을 것이라 예상했을 것이다. 결국 굴하지 않은 그녀의 용기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의인의 용기가 역사를 바꾼다.
정유미 검사장이 바란 것은 정의이다.
정유미 검사장이 싸운 것은 부조리이다.
정의를 바라고 악과 싸워 이기는 걸 우리는 상식이라고 배웠다. 그런 상식을 원하는 용기가 조금만 더 모인다면 세상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그런 의인들의 용기를 외면하지 않는 것, 그 의인을 외롭게 두지 않는 것이다.
정유미가 이겼다.
다음은 박상용이다.
한동훈계 스피커들은 주둥이 좀 관리해라
나중에라도 미워도 찍어 줄 사람들 싹
떨어지게 싸가지 없는 소리 존나 지껄이네
진중권이 나경원 주진우 까는건 내가 다 열 받음
그나마 국힘 정통 중진 한 자리 지키는 나경원이나 일 젤 잘하는 주진우를 왜 그렇게 처 까
하여간 주둥이 개싸가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