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나와서 행동하고 다른 사람들도 포기하지 않도록 같이 손 잡고 함께 행동해 주십시오. 심판해야 바뀝니다! 심판하면 바뀝니다! 행동하면 내가 주인이 되고 행동하지 않으면 내가 종이 됩니다. 당당한 주권자로서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박홍근 장관님과 기획예산처 공직자 여러분 참 잘하고 계십니다.
공직자 여러분들의 혼신을 다한 노력 덕분에 국가가 빠르게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
일단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이너스 성장하던 경제를 정상화 하는 것이 시급했는데 경제정상화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국민의 대표로서 공직자들의 노력과 국민과 국가를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 영천시장을 찾았습니다.
우리 경제가 회복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 변화가 국민의 일상에서도 체감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경제지표가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그 변화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물가안정은 민생 회복의 전제조건입니다.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 국민께서 경제 회복을 체감하는 첫걸음입니다.
정부가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겠습니다.
경제 성장의 성과가 국민의 삶 구석구석에 고르게 스며들 때까지, 민생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이제 신청하지 않아도, 국가가 먼저 챙깁니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이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https://t.co/PyRM3FtPE1
<북한포로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측이 비공개 요구를 해 비공개를 합의했는데 일방적으로 공개했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최대한 예의를 갖춰 아쉽다고 했더니 합의사실 없다고 상대국 국가원수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합의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도리어 남북간 군사충돌 임박 운운하며 한반도전쟁 발발을 기도하는 우크라이나에 심각한 유감을 표합니다.
사실인정과 공개사과를 계속 거부하면 추가조치를 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가의 위신에 관한 문제로서 묵과할 수 없습니다.>
우크라 외무 "한국 중요해…외교적 오해 진심으로 해결바라" https://t.co/e2ydqr1Bi8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 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 준 것도 SNS입니다.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합니다.
앞으로 기자회견이든 토론회든 현장방문이든 루즈벨트식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욱 더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어떤 중간 매개체 없이 직접적으로 더욱 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께 직접 보고하며 호소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국민의 뜻을 살펴 그 뜻을 존중하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맡겨진 일을 충심으로 이행하겠습니다.
*누가 뭐라하던 멸칭이나 험한 말로 세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 말고 품격있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갑시다.
뻥깨님도 화 나시겠지만 고운 말 쓰시면 더 설득력 있을 것입니다.
<더욱 깊어진 신뢰로,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지난 7월 앙카라에 이어 두 달여 만에 트럼프 대통령님(@realDonaldTrump)을 다시 만났습니다. 한층 두터워진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재차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치열한 협상 끝에 한미 양국의 ‘전략 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뤘습니다. 이를 비롯해 핵잠수함 연료 및 농축·재처리, 조선 협력, 전작권 전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북미 대화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님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 뜻깊습니다. 한미 양국은 피스메이커와 페이스메이커로서, 멈춰진 대화의 물꼬를 트고 한반도에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긴밀히 소통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남이 ‘한미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을 더욱 발전시킬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될 수 있길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님께서 프랑스 에비앙에서 나눴던 골프 약속에 대해 다시 말씀해 주셨는데, 연말에 마이애미에서 열릴 G20 정상회의 때 다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힘찬 여정은 흔들림 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한반도와 인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더욱 굳건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With Deeper Trust, We Will Open a Future of Peace and Prosperity>
It was a pleasure to meet President Trump (@realDonaldTrump) again, just two months after seeing each other in Ankara. It was a valuable opportunity to reaffirm our shared commitment to further strengthening the ROK-US alliance, building on our deeper trust and friendship.
Through recent intensive negotiations, our discussions on bilateral strategic investment projects have made significant progress. I had an in-depth conversation with President Trump on this issue, as well as on ways to further our bilateral relations across diverse areas, such as nuclear-powered submarine fuel, civil enrichment and reprocessing, shipbuilding cooperation, and the transition of wartime operational control (OPCON).
Most of all, I found it deeply meaningful to once again hear President Trump express his willingness to engage in dialogue with North Korea.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as peacemaker and pacemaker, will maintain even closer communication to help resume the stalled dialogue and bring lasting peace to the Korean Peninsula.
I hope today’s meeting will mark an important milestone in further advancing the ROK-US Future-oriented Comprehensive Strategic Alliance. President Trump kindly reminded me of our plan to play golf together as we discussed back in Evian, and I hope we can continue our discussions at the G20 Summit in Miami at the end of this year.
The strong journey of the ROK-US alliance will continue with unwavering commitment. Our two countries will maintain even closer coordination to safeguard peace, stability,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across the Indo-Pacific region.
대한민국과 호주는 오랜 우방이자 서로에게 중요한 에너지 파트너입니다.
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님과 지난해 경주에서 만난 뒤 1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 1년간 국제사회가 겪은 여러 위기를 돌아보면 ‘우방’이라는 말의 의미가 더욱 무겁게 다가옵니다. 특히 중동 사태로 에너지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서로의 강점을 보완하는 양국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오늘 회담이 에너지와 핵심 광물 분야의 전략적 협력은 물로, 청정에너지와 방위산업 등 미래 분야로 협력을 넓혀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알바니지 총리님(@AlboMP),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The Republic of Korea and Australia are enduring friends and vital energy partners.
It was a true pleasure to meet Prime Minister Anthony Albanese again, one year after our summit in Gyeongju.
Reflecting on the multifaceted crise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s faced over the past year, the value of our friendship carries even greater weight. Especially given growing energy supply uncertainties due to th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our partnership, built on complementary strengths, has become all the more vital.
I hope today's summit serves as a meaningful opportunity not only to advance our strategic collaboration in energy and critical minerals, but also to expand our cooperation into future-oriented areas such as clean energy and the defense industry.
Prime Minister Albanese (@AlboMP), it was wonderful to see you again.
지적 덕분에 알게 됐습니다.
내용을 보니 22년 당시 구제 해 주라는 행정심판 결정 때문에 수년간 그에 맞춰 회복시켜 왔다는 것인데,
국민 눈높이에 맞춰 필요하면 법령을 개정해서라도 시정하도록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런 계기를 통해 하나씩 고쳐나가다 보면 더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