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직권남용을 경찰이 막았구나.
[단독] 이재명 형 강제입원 막힌 건 경찰 저지 때문이었다
“중원경찰서 수사관들과 구급차에 동행했던 정신과 전문의의 반발로 부담을 느껴 돌아갔다… "경찰관에게 재선씨를 데려가면 당신도 감금죄로 체포될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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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씨가 고용정보원에 재직하던 2007년 고용정보원 차장을 지냈던 남광우씨는 이재명의 대학 후배로 시민운동을 같이했다. 2010년 이재명이 성남시장에 취임하자 성남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사업본부장을 지낸 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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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선 때 문준용 의혹 출처가 이재명측이 맞나 보네?
"이해찬이 문익환 기념사업회장시
재원마련 곤란 격을때
이재명이 지원 해줬다
그때 강한 인상을 받은듯 하다" 이해찬이넘도
멍청한 넘이네 이런일로 친목질하며 당을
이지경 으로 만들고 있냐
기증한돈이 혈세인지 사비로 지원했는지 알아는 봤냐
문상근도 이것 때문에 맛탱이 간거야?
검찰이 직무유기로 일반 시민들로부터 고발당하는 것도 이례적이지만, 한 사건을 결론도 내리지 않은 채 3년여 간 묵히고 있다는 사실도 매우 이례적이라는 분석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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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공위성을 우리 힘으로 궤도에 올려 놓기 위한 ‘누리호’ 시험발사체가 오늘 전남 고흥군에서 하늘 저멀리 날아올랐습니다. 2021년에는 실용위성을 쏘아올릴 수 있는 엔진의 성능을 확인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능력이 반드시 꿈을 이루리라 믿습니다. https://t.co/p9IXjrqX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