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대해 인간이 마음대로 그 종의 집단 학살을 결정할 권리가 있나
거의 모든 동물은 자살을 하지 않음
굶주리고 아파도 하루라도 잠시라도 더 살려고함
스스로 죽음을 받아들이게 하는 자비조차 없고
인간을 기준으로 저정도면 죽는게 나은거 아니냐며, 집단살처분을 하자고 결정하는게 얼마나 오만한지
이게 여기서 끝이 아닐거임
선례가 됨
남의 나라를 따라하는건 무조건 좋은거라 외치는 인간들은, 생존환경이 조금이라도 열악해지면 호주가 한 것처럼 그 종을 다 죽여버려야한다고 주장할거임
어느 동물학살주장인처럼 말임
집냥이들은 그냥 버림 받은 그 자리에 있어
하염없이. 버림받았다고 인식하기도 아니기도 하지만 사람은 버리지만 고양이는 그냥 거기에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기다려
그 자리에 있지 않고 이동하는 경우는
사람이 겁을 줘서 무서워서 숨거나 그럴때만 움직여.
고양이를 집에 들이고 학대한게 아닌이상 같이 살았을텐데 어떻게 이사갈때 오래된 가구 쓰레기 버리듯 그렇게 버릴 수 있는지 모르겠어. 그런 사람들 꼭 다 돌려받길.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