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봤다 역대급 재미였다 딱 이수준을 기대해서 그럴것이다 전작처럼 심각한 드라마가 있는 영화 가 아닌 재밌는 괴물sf 영화 만들려는 생각으로 만든거 같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도 알것같다 내용이 중간에 끊긴게 크다 속편이 안나오는게 말 이 안된다 외계인들 스토리를 이렇게 끝내면 안 된다
Ryan Coogler says the first film he ever saw in IMAX was The Dark Knight (2008).
“I saw it opening night at 4 a.m… I don’t know if any other film in IMAX has ever made me feel the way Christopher Nolan made me feel.”
군부대 역대급 사건 '17사단 김태희 하사 사건'
- 17사단에 미모로 유명했던 '김태희 하사'가 근무 중이었음.
- 외모 덕에 국방부 의장대에 배치될 뻔했으나, 본인 희망으로 일반 부대에 왔고, 병사들뿐 아니라 나이 차이 30살 넘는 주임원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함.
- 하사는 이를 신고해 주임원사를 전출시켰으나, 이후 전입 신고를 사단장(송유진 소장)에게 직접 하게 됨.
- 사단장은 하사를 보자마자 반해, 위로한다는 명목으로 어깨를 두드리다 입맞춤까지 함.
- 하사가 헌병대에 신고하자, 국방조사본부는 증거 확보를 위해 녹음을 지시.
- 사단장은 하사에게 정식 교제 제안하며, “전역 후 사귀자, 군인공제회 자리도 알아봐주겠다”고 말함.
- 하사는 이 대화를 녹음해 제출했고, 국방부는 송 사단장을 성추행 혐의로 긴급 체포.
- 송 사단장은 대법원에서 징역 6개월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고, 육사 40기 출신으로 중장 진급이 유력했던 경력은 완전히 끝남. (성범죄자 등록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