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사업 말아먹고 그야말로 거지가 돼서 들어온 사촌 동생이 있다.
지금부터 그 사촌 동생의 취업기다.(62세) 사촌은 외아들이고 부모님은 돌아 가셨다. 내가 처음으로 권한 직업은 간병인이다. 먹고 잘수 있고 밖에 안나갈수 있으므로 일년에 삼천쯤 모을수 있다. 동생은 인터넷에서 간병인
하버드대 졸업생이 30주년 동문회에 다녀와서 깨달은 것들!
1. 인생을 정확히 계획대로 살아낸 친구는 한 명도 없었다. 아무리 꼼꼼하게 계획을 짜도 ‘예정없이 찾아오는’ 일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2. 직업에서는 선생님이나 의사가 된 친구들이 대체로 행복해 보였다.
우리나라에는 배구협회(KVA)와 배구연맹(KOVO)이 있습니다. 둘은 다른 단체고, 협회는 아마추어대회와 국가대표경기를 관장하고 곳이고, 연맹은 프로팀으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아시다시피 협회는 부동산 투자하다가 돈 다 날려먹고 그지발싸개가 된 곳이구요. 지금도 맘에 안 드는 건 매한가지지지만
난 중학생때까진 아이라이너? 화장한 얼굴 못알아봤음 내가 관심이 없고 안 하니까 남의 얼굴을 그렇게 관찰할 일이 없고 그래서 몰랐던거임.. 근데 고딩되고 퍼컬 찾아보고 졸사때 애들꺼 빌려서 하다보니 관찰하게되고ㅋㅋㅋㅋㅋ상대평가 아니란 소리 다 개소리임 신경 쓰는 순간 함정에 빠진거여
예전에 프로젝트 매니징 관련 세미나에 참가하게 되어서 들었던 강연이 있는데,
'인간이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보통 1시간, 길어도 4시간 이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자신은 하루종일 집중할 수 있다고 한다면 사기꾼이거나, 자신이 집중을 한다고 착각하는것이다.'
라는 내용 이었다.
전지현(암살)이랑 스칼렛 요한슨(블랙위도우) 둘 다 총 쏠 때 눈 안 깜빡임… 암살 감독 피셜 총 쏠 때 충격, 반동 같은 것 때문에 웬만한 남자 배우들도 다 눈 자기도 모르게 감기는데 전지현은 악착같이 눈 뜨고 연기했다고 함. 블위에서 좐순도 같은 맥락이겠지… 둘 다 사격 액션 ㄹㅇ 오지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