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를 합리화 하기 위해 남의 나라의 사정도
잘 모르면서 이용하지 마세요
한국은 포르노 뿐 아니라 성매매도 불법입니다
그러나 법과 달리 실질적 처벌은 이뤄지지 않으며,
세계에서 가장 성 산업이 발달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한국은 성에 억압적인 나라가 전혀 아니며,
오히려 여성의 성을 일상적으로 소비합니다
각종 포르노 사이트 접속률 최상위권에
그것도 모자라 불법촬영물이 넘쳐나고,
길거리는 퇴폐적인 성매매 업소들이 즐비합니다
여성 대상화에서 비롯된 성폭력은 포르노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포르노와 성산업은 명백한 여성 착취입니다
이래서 남연들 성범죄는 최종 판결 나더라도 기사까지 꼼꼼하게 읽어봐야됨 성범죄가 의외로 입증이 까다롭기 때문에…
지금은 복귀 성공한 이모씨가 딱 그 케이스ㅇ
남연 성범죄는 여팬들이 눈막귀막하기도 하잖아 보통 남연이 복귀할지 안할지 결정권은 남자대중보다는 여자대중들한테 있는 편인데도
이거 불교도 정말 심함
여자 보살들이 밥하고 다하고
그리고 법회나 야간 다라니 독송 영상 보면
정말 그 큰 법당에서 무릎꿇고 절하고 앉아서 독송하는게 전부다 여자인데
딱 앞에 앉아있는 스님만 남자인게 너무 극단적이야
성철이라는 땡중 법륜이라는 땡중 다 여자한테 함부로 말함
전 세계의 사람들이 종교가 여성 억압적인 걸 모두 눈치채고 있네
맞아. 게다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모든 종교들이 여자의 '희생'과 직접적인 노동력을 기반으로 운영되면서도, 여성을 절대 고위직으로 기용하지는 않아.
이건 기독교도 마찬가지고 기독교 파생 사이비들도 마찬가지임
하물며 콘클라베에서조차 여성 수녀들은 남자들이 쓸데없는걸로 목에 핏대올려가며 싸우는동안 후보자로도 오르지 못하고 그들의 밥이나 하고 있어야함 ㅋㅋㅋ
21세기인데도 여성 교황은 커녕 추기경도 꿈꿀수가 없다.. 이게 말이 되냐?
NINGUNA RELIGIÓN HONRA A LA MUJER. NINGUNA.
Las religiones existen para controlar a la población y no existe un brazo más fuerte dentro del patriarcado que la religión.
Me da igual cual sea tu libro mágico, las religiones son los arquitectos de las jaulas de mujeres.
남자는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아도 활동명 바꿔서 복귀 루트가 열리네. ㅡㅡ
이름 바꾸면 죄도 같이 리브랜딩됨???
피해자는 평생 고통 속에 살아가야 하는데 가해자는 잠시 잠잠하다가 새 이름, 새 팀, 새 출발.
남자에게만 너무 쉽게 주어지는 “재기 서사” 진짜 지긋지긋함.
이번 정부는 정말 여자목숨에 관심없는거 같음
특히 대통령
총력을 다해서 자살률 줄였다고 글 올릴 시간에
그 ‘총력’을 여자 생존 문제에도 좀 보여주셈 제발;;;
여성 청소년의 위기 상태를 알고있음에도 방치하고
탈모 문제가 남성 생존문제ㅋ
버닝썬 전치영이 민정비서관
이게 이번 정부의 기조임
https://t.co/PRaLHtxmyp
저는 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삼일한 김치녀 된장녀 룸나무 로린이 미시녀 산삼보다 좋은 고딩
이런 여성 대상 멸칭들이 인터넷에 난무할 때는 제기된 적 없었던 “차별, 혐오 정보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 는 논의
여자들이 반격하고, 특정 남성들을 프레이밍화 하기 시작한 지금에야 왜 이 논의가 제기 되고 법안 개정까지 일사천리인 겁니까?
대체 이 개정안에서 의미하는 혐오는 무엇이고 차별은 무엇입니까?
여성을 상대로 가해지는 차별은 현실이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을 프레이밍해 모욕적 명칭으로 표현하는 것은 명백한 여성혐오입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약자가 아닌 기득권의 포지션에 있는 남성들을 향한 명칭도 혐오에 해당할 수 있습니까?
사회가 선호하고 옹호해주는 남성에 대해서 차별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대체 개정안 속 차별은 무엇이고 혐오는 무엇인지, 명확한 가이드라인도 없이, 그것에 대한 대국민적 합의도 없이
그냥 개정이 됐고 현실이 됐다고 눈 앞에 들이민다는 게 가장 이해가 안 가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입니다
도대체 여기에 노출씬이 왜 필요함 그리고 남배 50대인데 상대역 20-30초반? 언제까지 신인들 벗기는 영화 처만들어댈건지 진짜 이런거 볼때마다 혈압오름
내가 좋게 보는 배우들 데뷔작들만 생각하면 개빡치는데 바뀌지않고.. 이러고나면 또 업계가 밀어주고 이거 정말 너무 거지같음
와씨 정승규 판사 이름 익숙해서 찾아보니까
이때까지 아동성폭행 꾸준히 집행유예 준 사람임
아동에게 아버지라 부르게 하고 9차례 성폭행한
50대 남공무원 집유
동거녀 10대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집유
초등생 의붓딸 수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성 8년감형
30대 여성 숯불로 고문해 죽인 무속인 7년
판사가 아니고 악마아님?
술 강권하고 ‘오빠’라 부르라는 조직… 여성 소방관 죽음 뒤 드러난 ‘성차별’
https://t.co/BpSqsU6le1
“과장 옆에 앉아라”
“서장에게 술을 받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20대 여성 소방관은 15개월간 24차례 회식에 불려 다니며 음주 강요와 사적 심부름에 시달렸습니다. 숨진 뒤에는 상담 기록이 선택적으로 공개되고 유족의 감찰 요구마저 묵살됐습니다. 여성에게 접대와 친밀성을 강요한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이자 권력 남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