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검찰이 사라졌습니다
칼럼에서 쓴 글과 같이
어디에도 나가질 않고 집에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았지만
성폭력 피해자들은 진술조력인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진술을 하실 때 꼭 철저히 준비하시고 기록하세요
추후에 진술이 바뀌면 어떤 판단을 받을 지 모릅니다
이의신청 시 수사기록을 그제서야 볼 수 있고
공론화할시 징역이나 벌금을 감당해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상해보험에서
법률비용이나 범죄피해 관련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제는 국민이 조심해야 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통행금지령이 없어진 1982년 이후
2026년 국가가 또 한 번
위험한 밤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안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미국 코넬대 에서
동창 여학생 유인해
Flat 에서 7명 남학생들이 공모해
한국계 Winston Lee ( 이 준형)주도하에
마약먹이고 집단강간 7시간
.
35명이 있는 채팅방에서
free s **라 떠벌림.
(1명의 학생만 이 불의에 반대함.
나머지34명도 공범)
여학생은 결국 자퇴.
.
주범은 한국인 이 준형: 한/미/홍콩 3개국적?
빵빵한 집안 뒷배로
아무런 처벌도 안받고 빠져나감.
현재 이름 바꾸고 코넬로 복학.
.
이 준형 의 할아버지 이 홍구 전 국무총리.
이준형 아빠 회사 EIG, 사모펀드 PE
엄마도 홍콩 여성 한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