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특히 미국)에서는 디스코드를 기반으로 차트 분석 보조지표를 만들고, 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토론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저 역시 몇 군데 커뮤니티에 참여해 있으며, 차트를 공유하고 서로의 관점을 교환하는 과정을 자주 경험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전략, 혹은 손익비가 명확한 구조—예를 들어 EMA 13/48 같은 기준을 중심으로 시그널을 푸시해주는 형태가 주를 이룹니다.
다만 여러 전략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트레이딩의 근간이 되는 판단 기준을 만들어주는 사례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대부분은 단일 거래 전략에 손절·익절 규칙을 결합한 구조이며, 결국 최대한 단순하고 직관적이며, 실행하기 쉬운 방식으로 수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월 $29.99라는 비교적 부담 없는 비용으로 트레이딩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해 트레이더들이 공통의 판단 프레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지표견님의 커뮤니티는, 한국 트레이딩 커뮤니티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승장에만 과도하게 최적화된 모델은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세추종 매매일수록 오히려 냉정하고 일관된 기준이 필요한데, 다양한 거래 전략을 기반으로 한 시그널이 판단의 기준점으로 작동한다면 감정에 휘둘려 원칙을 훼손할 가능성도 크게 줄어들겠죠.
개인적으로는 이미 나름의 트레이딩 전략을 가지고 있어 지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중 거래를 진지하게, 그리고 장기적으로 접근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 달 정도 커피 몇 잔을 줄이는 대신, 지표견님의 커뮤니티에 참여해 실제 시그널을 따라가 보며 감각을 익혀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가능하다면 옵션 Net Flow와 put/call ratio까지 반영해, 대규모 자본의 유입이나 헤지 흐름까지 포착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한화시스템
+21.93%
지난 주 새로 메인지표와 보조지표의 알고리즘을 점수화 및 시그널들에 대한 우선도들을 부였습니다. 기존에 AI의 단편적인 분석 부분을 보완했더니 결과가 대부분 좋아보입니다. 어제 장이 안좋고 오늘 갭상승들을 대부분해서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데이터들을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
미국 내 AI 반발이 생각보다 심각하네.blind
나도 유튜브에서 본 내용 같긴 한데,
1.미국에서도 AI에 대한 반감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음.
2.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는 중
3.전기요금과 수도요금 부담이 커졌다는 불만도 나옴.
4. AI 산업이 사회적 갈등을 크게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건데.
사실 뭐, 아무리 반발이 심해봐야 이미 정부 차원에서 주도하는 AI 발전을 막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음.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부분에서는 중국이 더 유리한 듯. 사회적 반발이나 규제 변수에 덜 흔들리니까.
개인적으로 x의 매력은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의 치열한 Thesis 대결이라 보는데...
요즘들어 다른 뷰를 가진 사람 둘을 붙여놓고 누가 맞냐 글 쓰는 사람들이 왕왕 보임. 조회수가 달달하니까 그렇겠지만..
무슨 투견 베팅하는것도 아니고, 상황에 대한 해석이 다른 걸 맞다 틀리다로 조회수 빨아먹는게 맞나 싶긴 함.
매일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7월부터 반도체 대기업의 ‘초과이익’ 문제를 공론화할 방침이라고 한다.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이제는 사회연대임금, 원·하청 격차, 초과이익 배분, 초과세수 공유제 같은 논의로 번지고 있다.
나는 이 방향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본다.
반도체는 치킨집 장사가 아니다.
올해 돈 잘 벌었다고 그 돈을 바로 나눠 먹으면 끝나는 산업이 아니다.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다.
호황기에는 돈을 벌지만, 하락 사이클이 오면 수조 원 적자를 버텨야 한다.
DRAM 가격이 무너지고, NAND가 적자 나고, 파운드리 가동률이 빠지고, 재고가 쌓이면 그때는 아무도 대신 책임져주지 않는다.
그래서 반도체 기업이 호황기에 버는 돈은 단순한 ‘초과이익’이 아니다.
다음 다운사이클을 버티는 현금이고,
차세대 HBM, DRAM, NAND, 패키징, EUV, 전력 인프라, 팹 증설에 들어갈 재투자 자금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마이크론, TSMC, 중국 반도체 기업들과 싸우기 위한 생존 비용이다.
그런데 돈을 벌기 시작하자마자 “그 이익을 사회적으로 어떻게 나눌 것인가”부터 논의한다.
이건 산업정책이라기보다 한국식 크랩 멘탈리티에 가깝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기업이 돈을 벌면 “나도 한입만”이 나오고,
누가 잘되면 그 돈을 어떻게 나눠 가질지부터 생각한다.
그러면서 정작 자기 돈을 누가 가져가겠다고 하면 누구보다 강하게 반발할 사람들이다.
반도체 산업은 국가 전략산업이다.
국가 전략산업이면 돈을 잘 벌 때 더 강하게 키워야 한다.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이 R&D, 설비투자, 인재 확보, 공급망 강화, 다음 사이클 대비로 들어가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게 장기적으로 협력사에도 좋고, 노동자에게도 좋고, 국가에도 좋다.
그런데 이익이 커졌다는 이유로 사회적 배분 논의부터 시작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이상한 신호를 받는다.
잘 벌면 박수받는 것이 아니라,
잘 벌면 뜯긴다.
성공하면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면 공론화 대상이 된다.
한국에서 기업이 잘되면 왜 티를 내면 안 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문제는 이 논의가 당장 초과이익세 확정이라는 뜻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는 공론화 단계다.
하지만 시장은 확정된 정책보다 방향성을 먼저 본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와도 한국 기업의 이익을 정치적으로 배분하려는 분위기가 생기면, 그 자체가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돈을 벌면 그 돈은 먼저 다음 싸움을 위한 탄약이 되어야 한다.
AI 반도체 전쟁, HBM 경쟁, 첨단 패키징, 파운드리 재도전, 중국 추격, 미국 압박, 메모리 다운사이클.
이걸 버티려면 현금이 필요하다.
그 돈을 보고 “한입만”부터 외치는 순간, 한국 반도체의 장기 경쟁력은 약해진다.
나는 이번 초과이익 공론화 방향에 상당히 비판적이다.
기업의 이익을 무조건 신성시하자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글로벌 반도체 전쟁 한복판에서, 가장 돈이 필요한 산업의 이익을 정치적 배분 대상으로 먼저 올리는 것은 순서가 틀렸다.
지금 필요한 건 초과이익 공론화가 아니라, 반도체 기업이 다음 하락 사이클과 다음 기술 전쟁을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재투자 구조다.
https://t.co/cfJ2o0Vw9Q
결국 누가 치고 나가면 증류를 해서 그 노하우를 빠르게 챙겨가는게 중국 모델이 적은 가격으로 높은 성능을 내는 성과라고 한다면, 결국 그 치고 나가는 모델이 공개가 안되면 그만인 것.
결국 퍼스트 러너의 포지션이 공개가 안되면, 중국의 패스트 세컨드 전략은 무너질 수 밖에 없음. 따라갈 대상이 없으니까.
그래서 미토스/페이블 등의 프론티어 랩의 AI 모델의 공개에 제약이 걸렸을 때, 중국의 오픈 모델들이 이 주기와 상관없이 자신만의 모델들의 버전 업을 빠르게 한다면, 증류와 상관없는 펀디멘털을 갖춘 것이고, 갑자기 버전업이 올스탑 한다면 이제 좀 다른 이야기가 됨.
역설적으로, 결국 중국모델의 발전은 미국 프론티어 모델의 성장에 기댄 빠른 패스트 세컨드란 이야기 밖에 안되는 거니까.
패스트 세컨드가 퍼스트 러너를 넘어선다?
그럼 진짜 다른 국면임.
gemma4:26b 와 비교해보면 답변의 품질 자체가 좀더 정교하고 기술적인 부분을 자세히 설명함. gemma4 의 최대 단점은 ... 제미나이와 같음. 빠르게 거짓말 부터함, 자신이 학습된 것을 기반으로 추론해서 그걸 기반으로만 이야기함. 그게 우선순위가 높게 되어있음. 검색을 하라고 세번은 말해야함.
JP모건 최근 증시 포지셔닝 메모를 보면, 지금 시장은 상승 추세가 완전히 꺾인 구간보다 포지션 부담이 크게 쌓인 구간에 가깝다.
AI, 반도체, 테크 주도축은 여전히 시장의 중심에 있지만, 헤지펀드 레버리지·크라우딩·모멘텀 익스포저가 동시에 높은 위치까지 올라왔다.
1. 총레버리지는 361%에서 338%로 내려왔다.
겉으로는 레버리지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최근 5년 기준 98번째 백분위다.
JP모건은 이번 하락을 적극적인 디그로싱으로 보지 않는다.
만기 이후 포지션이 자연스럽게 롤오프된 영향이 크다고 본다.
즉, 시장의 포지션 부담은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
2. 7월 말로 갈수록 헤지펀드 디그로싱 가능성이 커진다.
주요 지수 리밸런싱 이벤트를 지나게 되고, 롱/숏 익스포저의 출발점도 이미 높은 상태다.
지난 4주간 롱과 숏 추가가 모두 +2z 수준이었다.
여기에 지난 5년간 7월에는 매번 헤지펀드 디그로싱이 관측됐다.
올해는 그 출발점이 더 높다.
3. 크라우디드 종목은 단기 되돌림 위험이 있다.
크라우디드 종목들은 최근까지 매우 강했다.
북미 크라우디드 종목은 월초 이후 +14%, APAC은 +10%, EMEA는 +5% 상승했다.
문제는 미국 크라우딩 성과가 이미 빠르게 반등했다는 점이다.
미국 20일 크라우딩 성과는 최근 5번의 7월마다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많은 자금이 같은 종목에 몰려 있으면, 작은 충격에도 포지션 정리가 크게 나올 수 있다.
4. 한국과 AxJ 테크 포지션도 이미 높은 편이다.
헤지펀드는 지난주에도 한국을 계속 매수했다.
AxJ 롱/숏 비율은 1Q26 말 1.5배에서 현재 2.2배까지 올라왔다.
2020년 이후 93번째 백분위다.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수급이 붙은 것은 긍정적이다.
다만 포지션이 이미 꽤 쌓였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수급 공백이나 포지션 조정 리스크를 같이 봐야 한다.
5. 반도체와 테크 하드웨어는 포지셔닝 극단 구간이다.
반도체의 포지셔닝+성과 6개월 z-score는 약 +3z다.
테크 하드웨어는 +4z 이상이다.
과거 반도체가 +2.5z를 넘겼을 때는 일시 정지나 반전이 자주 나왔다.
이건 펀더멘털 훼손 신호라기보다, 가격과 포지션이 너무 빠르게 앞서간 구간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좋은 섹터도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들고 있으면 단기 변동성은 커진다.
6. 모멘텀 익스포저도 다시 과열권이다.
헤지펀드 포지셔닝/성과의 6개월 z-score가 다시 +2z에 도달했다.
가격 z-score가 포지셔닝 z-score를 다시 넘어서면서, 향후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기울 가능성이 커졌다.
강한 종목을 계속 추격하는 장에서, 많이 오른 종목부터 쉬어가는 장으로 바뀔 수 있다.
7. 결론은 테마 종료보다 포지션 정리 가능성이다.
AI, 반도체, 테크 주도축은 아직 시장의 중심에 있다.
다만 7월 말로 갈수록 헤지펀드 디그로싱, 크라우딩 되돌림, 모멘텀 조정 가능성을 봐야 한다.
지금은 AI 테마가 끝나는 구간보다, 과열된 포지션이 한 번 정리될 수 있는 구간에 가깝다.
시장 방향이 틀렸다는 신호보다, 너무 많은 자금이 같은 방향에 몰렸다는 신호로 보는 게 맞다.
JP모건 최근 증시 포지셔닝 메모를 보면, 지금 시장은 상승 추세가 완전히 꺾인 구간보다 포지션 부담이 크게 쌓인 구간에 가깝다.
AI, 반도체, 테크 주도축은 여전히 시장의 중심에 있지만, 헤지펀드 레버리지·크라우딩·모멘텀 익스포저가 동시에 높은 위치까지 올라왔다.
1. 총레버리지는 361%에서 338%로 내려왔다.
겉으로는 레버리지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최근 5년 기준 98번째 백분위다.
JP모건은 이번 하락을 적극적인 디그로싱으로 보지 않는다.
만기 이후 포지션이 자연스럽게 롤오프된 영향이 크다고 본다.
즉, 시장의 포지션 부담은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
2. 7월 말로 갈수록 헤지펀드 디그로싱 가능성이 커진다.
주요 지수 리밸런싱 이벤트를 지나게 되고, 롱/숏 익스포저의 출발점도 이미 높은 상태다.
지난 4주간 롱과 숏 추가가 모두 +2z 수준이었다.
여기에 지난 5년간 7월에는 매번 헤지펀드 디그로싱이 관측됐다.
올해는 그 출발점이 더 높다.
3. 크라우디드 종목은 단기 되돌림 위험이 있다.
크라우디드 종목들은 최근까지 매우 강했다.
북미 크라우디드 종목은 월초 이후 +14%, APAC은 +10%, EMEA는 +5% 상승했다.
문제는 미국 크라우딩 성과가 이미 빠르게 반등했다는 점이다.
미국 20일 크라우딩 성과는 최근 5번의 7월마다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많은 자금이 같은 종목에 몰려 있으면, 작은 충격에도 포지션 정리가 크게 나올 수 있다.
4. 한국과 AxJ 테크 포지션도 이미 높은 편이다.
헤지펀드는 지난주에도 한국을 계속 매수했다.
AxJ 롱/숏 비율은 1Q26 말 1.5배에서 현재 2.2배까지 올라왔다.
2020년 이후 93번째 백분위다.
한국 증시에 외국인 수급이 붙은 것은 긍정적이다.
다만 포지션이 이미 꽤 쌓였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수급 공백이나 포지션 조정 리스크를 같이 봐야 한다.
5. 반도체와 테크 하드웨어는 포지셔닝 극단 구간이다.
반도체의 포지셔닝+성과 6개월 z-score는 약 +3z다.
테크 하드웨어는 +4z 이상이다.
과거 반도체가 +2.5z를 넘겼을 때는 일시 정지나 반전이 자주 나왔다.
이건 펀더멘털 훼손 신호라기보다, 가격과 포지션이 너무 빠르게 앞서간 구간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좋은 섹터도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들고 있으면 단기 변동성은 커진다.
6. 모멘텀 익스포저도 다시 과열권이다.
헤지펀드 포지셔닝/성과의 6개월 z-score가 다시 +2z에 도달했다.
가격 z-score가 포지셔닝 z-score를 다시 넘어서면서, 향후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기울 가능성이 커졌다.
강한 종목을 계속 추격하는 장에서, 많이 오른 종목부터 쉬어가는 장으로 바뀔 수 있다.
7. 결론은 테마 종료보다 포지션 정리 가능성이다.
AI, 반도체, 테크 주도축은 아직 시장의 중심에 있다.
다만 7월 말로 갈수록 헤지펀드 디그로싱, 크라우딩 되돌림, 모멘텀 조정 가능성을 봐야 한다.
지금은 AI 테마가 끝나는 구간보다, 과열된 포지션이 한 번 정리될 수 있는 구간에 가깝다.
시장 방향이 틀렸다는 신호보다, 너무 많은 자금이 같은 방향에 몰렸다는 신호로 보는 게 맞다.
항상 이야기하는 포인트이긴 한데.
긍정적인 미래의 가치가 반드시 지금의 주가를 대변하는건 아닙니다. 주가의 흔들림에 좌지우지된다면, 본인의 Thesis에 확신이 없다는 것과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확신이 있다면, 지금의 주가에서 더 많은 하락이 있더라도 수량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전 반도체에는 확실한 Long 이지만, 단기/중기/장기 측면에서 봤을 땐 장기적인 측면에서의 long이지, 그렇다고 해서 하염없이 고공행진을 해야한다는 입장은 아닙니다.
Alis studio 0.6.1 업데이트
- 16GB Mac에서 1024² 해상도로 안정적인 렌더링이 가능합니다. mflux 모델(Z-Image Turbo, Qwen-Image, FLUX)은 이제 24GB 이하 Mac에서 대용량(≥1024²) 렌더링 시 mflux의 VAE 타일링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Z-Image 4비트의 1024² 렌더링 시 메모리 사용량이 최대 약 12.9GB에서 약 8.5GB로 감소했으며 , 화질 저하는 거의 없습니다.
소용량 렌더링(≤768²) 및 대용량 RAM을 탑재한 Mac에서는 타일링되지 않은 디코딩 방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 여러 이미지의 진행 상황이 누적됩니다 . 이제 진행률 표시줄이 이미지별로 다시 시작되지 않고 전체 배치에 걸쳐 진행됩니다.
https://t.co/jnkxgFGIZI
AI에 관련되어서 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공격적으로 보고 있지만, Xber J 님의 글을 보면서 균형잡힌 시각을 갖추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3배 레버리지 사고 물린 사람들의 광기어린 푸념질이 부디 정상적인 분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똥물을 튀기진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제 신상은 X에 털려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참고로 전 전자제어계측을 전공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서 8대 공정은 당연히 잘 알고, 엔지니어 분들 정도는 아니지만 웬만한 기술은 다 이해합니다.
또한, 경리 고정자산 업무를 위해 공사현장 곳곳을 다 다녀야 해서 일반 엔지니어 분들도 잘 가보시지 않는 FAB 의 구석구석, 심지어 정화조까지 자주 갔어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이 공사가 적정한지 아닌지 진척사항은 어떤지 취득세 대상이면 어떤 건지 알아야 했으니까요.
게다가 반도체 전체의 원가 시스템을 오랫동안 담당하여 원재료 투입부터 공정별 수불, 물류 창고 출하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알아야 했으며
공정별로 어떤 자재들이 투입되어야 하고 원가변동 요인을 알려면 자재 값이 오른 건지 공정시간이 변동된 것인지 수율 문제인지 수율이 문제면 왜 문제가 발생한 건지 어떤 제품인지 어떤 라인인지를 다 알아야 설명할 수 있어서
전문 엔지니어 분들보다는 잘 모르지만 보고해서 깨지지 않을 정도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단지 저의 불찰은 산업적으로 사업적으로 구조적으로 올 수 있는 리스크를 X에서 주가를 보시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너무 빨리 얘기했다는 점일 꺼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눈에 보여서 그랬습니다.
메모리 Bullish입니다.
내용인즉 아래와 같습니다. 2배 증설을 한다는 것인데, 그 정도가 충분할지 한번 두고 보시죠. 가스터빈 3개사가 비슷한 ramp up계획인 것 같네요.
미쓰비시 중공업은 대형 가스 터빈의 생산 능력을 2030 회계연도에 24 회계연도 대비 2배로 끌어올립니다. AI(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 소비량이 급증함에 따라 미국을 중심으로 가스 화력 발전소의 신규 증설이 연이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미 생산 거점에 1천억 엔이 넘는 투자를 하여 터빈 본체에 더해 유지보수 부품 공급 능력도 강화한다.
가스 화력과 관련해 일본 최대 발전 기업인 JERA가 미국에서 AI 데이터 센터와 인접한 대형 발전소의 신설을 결정했습니다. 미국 테크 기업에 의한 AI 특수 수요와 맞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