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돔 vs 말로만 돔〉
❤️진짜 돔
서브가 열리는 조건을 알고 책임진다
감정 조절 능력 있음
서브 보호·안정 우선
권위보다 존중 기반 리드
강요 없이도 서브가 자연스럽게 따른다
일관성·예측성·책임감 O
플레이 후 돌봄·후처리까지 챙김
😱말로만 돔
“�� 돔이야” 말만 함
정작 책임감·일관성 없음
잠수·말 바꾸기 자주
입으로 다함
서브의 감정·경계 무시
야동 스크립트만 따라함
강압·명령만으로 리드하려 함
권력욕은 있으나 서브가
보호받는 느낌 못받음
→ 결론: 돔은 ‘지위’가 아니라 ‘‼️품질’이다.
서브가 ‼️자연스럽게 열리는가, 그게 모든 판단 기준임.
탐라에 우연히 그냥 흘러들어와서 보게된건데
셈판에서 자칭 의사 어쩌구 달아놓고 자아비대한 글 늘여놓는 사람을 봤다.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우선 첫째로 순수하고 투명한사람의 모든 가정배경 사상 취향 등등을 알아내서 백지인사람에게 자신을 투영하겠다는 소름끼치는 글이었음 정말위험하다
매일 매일 불안하고 악몽에 시달리던 날 꺼내준 책 데미안, 이게 어떻게 1919년에 씌여진 글인지,
어쩌면 내가 그토록 듣고싶어 했던 말인지도 모르겠다, 데미안 만이 줬던 안도감과 서글픔은 아무래도 잊기 어려울 것 같다
우리 모두는 또 하나의 싱클레어 이며 동시에 데미안임을
과외플도 한번쯤 꼭 해보고 싶은 로망🤭
”숙제 다 했어?“
”아니이... 다 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그래서 다 했냐고 안했냐고. 두번 묻는다“
”다 못했어요.. “
”못한거야 안한거야?“
”....“
”손바닥 대.“
짜악- 생각보다 큰 아픔에 손을 내리면
“지금부터 손 내리면 발바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