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판 유입이 갑자기 많아져서 그런가 공구주한테 전화번호를 내놓으라는 둥 사기가 불안해서 후불로 타겠다는 둥 포장비 몇백원도 주기 싫어서 기싸움한다는 둥 ㅈㄴ 기기괴괴 트윗 올라오지만 나는 몇 년 전에 풍뎅이 마코 공구했을 때 만화로 후기를 주신 분도 있었음...... 지금도 좋은 기억
나 이런데서 일해본적 잇는데
시급은 딴데랑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뭔가 쳐내는 내 자신에 취하기 시작하며
알파민에 뇌가 녹아내림과 함께 점장/매니저의 일잘해 가스라이팅으로
딸중독으로인한꼬추자살과 비슷하게 안바쁘면 존재가치가 없어지는거같아서 ㅈㄴ 괴로워짐
그 결말은 건강악화로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