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여사(女史)’의 뜻을 몰라 김건희 이름 뒤에 자꾸 ‘여사’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내란 수괴 부인이자 공범에게는 ‘여괴(女魁)’가 어울립니다.
주가조작과 뇌물수수 범죄자에게는 ‘여적(女賊)’이 어울립니다.
무속에 빠져 나라를 망친 자에게는 ‘여마(女魔)’가 어울립니다.
파면대통령 경호예우 박탈법 발의합니다.
현행법은 파면된 대통령도 경호처 경호를 최장 10년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경호예산이 막대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올해까지 54억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친위쿠데타를 시도한 자가 국민혈세로 황제경호를 받아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