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의료를 살리겠다며 51억원을 들여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깔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실적 기준으로 섬 한 곳당 진료가
월 1건도 안 됐고, 올해 설치된 곳 중
절반 이상은 진료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정작 같은 섬을 매달 찾아가 주민의 얼굴과 병력을 아는 병원선은 법에 막혀 비대면 진료조차 못 합니다.
쓸 수 있는 시스템은 막아두고,
안 쓰는 키오스크는 새로 깔았습니다.
환자보다 사업이 먼저였습니다.
이재용도 10명에게만 스마트폰을 팔아선 지금처럼 될 수 없음. 오히려 부자들이야 말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의존하는 삶을 사는 것임.
왜 유럽의 부자들이 증세를 나서서 이야기 할까. 사람들이 그래도 적당히 먹고 살만 해야 자신들의 그 지위가 유지되기 때문임. 굳이 죽창엔딩이 아니더라도.
서울시교육청 신청사가 문을 연 지 언제인데, 정근식 교육감은 건설노동자들에게 돌려주어야 할 인건비를 아직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고 견디며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오늘부터 생존권을 걸고 시위를 시작하셨습니다. 노동의 대가 지급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책무조차 다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교육의 수장이라 할 수 있습니까? 노동자의 땀방울을 외면하고 기만하는 교육감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정근식 교육감과 서울시교육청은 책임 회피를 즉각 중단하고, 건설노동자들의 체불 임금을 지금 당장 지급하십시오!
[논평] 메이드카페에서 벌어지는 접대, 룸살롱 문화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정부가 '변종 메이드카페'를 막겠다며 이를 유흥주점으로 분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메이드카페의 실태가 수면 위로 드러나자 뒤늦게 제도 정비에 나선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한 업종 변경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메이드카페에서 거래되는 것은 단순한 음식이나 음료가 아닙니다. 현재 메이드카페는 젊은 여성과의 친밀한 교류와 접대, 신체 접촉을 상품화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 전반에 뿌리내린 룸살롱 접대 문화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사실상 '변종 룸살롱'에 가까운 영업 행태입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김남희 의원은 청소년이 아무런 제한 없이 메이드카페에 고용되고 있는 현실을 집중적으로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청소년이 아닌 성인이라면, 불법 성매매와 다름없는 영업이 정당화될 수 있습니까? 문제의 핵심은 연령이 아니라, 여성을 성적 서비스의 제공자로 소비하는 룸살롱 문화 그 자체에 있습니다.
메이드카페가 유흥주점으로 등록된다 한들, 여성을 성상품화하는 접객 문화라는 본질은 결코 달라지지 않습니다. 애초에 여성의 접대를 용인하고 있는 관련 법령 자체가 문제입니다. 특히, 유흥접객원을 "손님과 함께 술을 마시거나 노래 또는 춤으로 손님의 유흥을 돋우는 부녀자"로 규정한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2조는 즉각 폐기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이 낡은 제도를 근거로 여성의 성적 접대를 하나의 영업 형태로 용인해 왔고, 이는 단란주점과 노래방 등이 성착취 업소로 운영되는 제도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여성의당은 그동안 유사성매매 업소들이 식품위생법의 틀 안에서 합법적인 영업으로 포장되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습니다. 메이드카페 역시 여성의 친밀감과 성적 서비스를 상품화하는 산업이라는 점에서 같은 문제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정부는 메이드카페를 유흥주점으로 편입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여성의 몸과 접대를 상품으로 거래하고, 사실상 성매매를 조장하는 룸살롱 문화와 성착취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체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법과 관련 제도를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 정부는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는 산업을 더 이상 제도 안에서 허용하지 말고 법 개정에 나서십시오.
2026. 8. 6.
여성의당 대변인 유지혜
🍄유튜버의 선 순환 ...우즈베키스탄도 이정도 인데..??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이 직접 연락왔다
여행 유튜버 ‘상가의안녕히살아보기’가 호텔 편의점에서
마운틴듀 한 병을 1천 원 미만 → 1만 1천 원에 사기당한 영상을 올린 뒤 벌어지는 일.
우즈벡 현지인들로부터 “미안하다” 사과 DM·댓글 1,000건 이상 폭주.
“이 젊은이가 우리 얼굴에 먹칠했다”는 메시지 쏟아짐.
급기야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광청이 직접 연락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관계 기관과
조치하겠다.
7~8일 팬투어 전액 지원 + 온라인 미팅 하자”고 제안.
관광경찰까지 팔로우.
사건 확산 속도가 심상치 않음.
유튜버는 “현지인 대부분은 정말 친절했다.
한 명의 양아치가 나라 이미지를 깎아먹었다”며 앞으로도
있는 그대로 전하겠다고.
우리나라 광장시장등 여기저기 관광객 상대 바가지 사태 ...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출처 : 상가의 안녕히살아보기
https://t.co/GVdqXdbzl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