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해설(펭귄판 서문) 재밌었다. 특히, 현 시대에도 울림이 있는 마지막 문장.
“By fearing the stranger, by abusing the vulnerable and the outcast, society creates its own monsters.”
#서울국제도서전 사람 정말 많았음 네이버 예약 대기줄만 이 사진 섹터 길이를 4개 정도 지나야했음. 1시간 정도 기다려 손목티켓 받고 3층 올라오니 현장구매 줄은 사람이 별로 없어 2차 충격. 행사장은 오후가 되며 뭘 보기 부담스러워 일찍 나옴. 그나마 5시 넘어 다시 들어가 쾌적하게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