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안해본 사람들은 어쩔수없이 타인에게 배려를 요구할수밖에 없는 난처함을 평생 알수없겠죠<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사회에서 임산부 배려하는거랑
남편 고생시키기 싫어서 친구 부려먹는 본인이랑
같은 종류의 배려라고 생각하기 ㄹㅈㄷ
연락안하기 꼬옥 지키시길
친구분 탈출 정말 축하드립니다
실질적으로 토요일에 자유로우시면 그 때 태교 겸 남편분이랑 놀러 나가시지 본인 편하겠다고 친구 부려먹은 거 맞으시네요
친구하고는 좋은것만 쏙쏙 골라하고 좀 부담스러운건 남편이랑 하라는 얄팍함 <- ?
임신하셨으니 그 때나 지금이나 심한 말은 안 하고 싶고 이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하면 좀 객관적으로 상황을 돌아보시길 바라요
욕먹었다고 분개해서 다 반박이 가능하다 어쩐다 하시는데 딱히 반박도 안 되고 말씀하시는 모든 게 본인 밑천만 드러내는 꼴이십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산전우울증같으신데 토요일에 남편분이랑 병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