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몰카 매니저 스케줄 동행할 때가 아니라, 경찰서에서 조사받아야 하는 거 아닌지. 사전 고지나 동의 없이 식별 가능한 형태로 타인을 촬영·수집하는 게 불법이라는 걸 명확히 인지하고 있기에 안경 몰카를 선택한 것일 테다. 특정인의 신체 부위가 부각된 영상이 찍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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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을 RT 해주신 분들 중 5명을 추첨해 에밀리 헨리 작가의 <여름 편집 후기>,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 중 한 권을 보내드립니다!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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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편집 후기>: 로맨틱 코미디로, 출판업계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생생하게 담아냈다고 하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뉴욕 출판계에서 상어라고 불릴만큼 악명 높은 에이전트! 그러다 편집자 찰리와 최악의 첫만남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ㄴ 저도 아직 안 읽어봤는데 출판 관계자들의 사랑이라니 기대되,,,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는 제가 직접 읽어보았기 때문에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간단하게 키워드를 말해보자면...
❣️ 나쁜 남자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상처 투성이었던 남자 << 를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즐겁게 읽으실 소설입니다. ❣️
그리고! 이 녀석들 첫만남부터 책 덮을 때까지 텐션이 미쳤으니 미성년자들은 주의해서 읽을 것. ^ ^
☕️ 몽카 REAL 후기
중반: 얘들아 이럴 거면 그냥 화끈하게 섹스를 해
후반: 아니 얘들아 이렇게까지 하는 거 안 보여줘도 돼!!!!!!!!!!!!!
아무튼 자세한 줄거리는 타래로 이어볼게요. ⤵️
제가 이해를 못해서 기사를 여러 번 읽어봤는데 이 내용이 맞나요?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고 해서 전과가 생긴다니요..
1. B씨는 단체채팅방에서 여성 80여 명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했고, 당시 연인이던 A씨도 피해 대상이었다. 단톡방에서 A씨를 '○집' 등으로 부르며 성희롱했다.
2. A씨는 피해 사실을 알게 된 뒤 B씨에게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지만, 이후 B씨가 사망하자 유족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다. 함께 성희롱에 가담했던 다른 인물도 피해자들에게 사실을 알린 것이 명예훼손이라며 A씨를 고소했다.
3. 법원은 A씨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른 여성들한테도 다 밝히고 사과하시고", "더 솔직하고 적나라하게 밝히고 사과하세요", "사과문 초안 완성되면 제게 먼저 보내주세요" 등의 메시지를 협박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독서계에 출판, 번역업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죠
AI 때문에 연봉 후려치기 당한 분들이 생계를 위해서 꿈과 목표를 포기한 경우도 많고요
AI 번역 은폐하고 8월부터 가격 인상할 거니 구매하실 분들 미리 구매하시라고 소비 조장하시면서, 우리는 다른 출판사와 책에 비해 '저렴하다' 이것은 많은 분들이 고전을 많이 읽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다라고 말씀하신 모든 것들이 소비자들은 물론 업계 종사자들까지 기만입니다.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구매하신 분들 환불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세요. 고전을 사랑하는 분들의 애정을 이런식으로 이용하지 마세요. 이 길을 나아가려는 분들의 노력을 후려치지 마세요.
아니 김초엽 작가님 이번에 도대체 뭘 쓰신거임..
그냥 미쳤다는 말 밖엔 ㅠㅠㅠㅠ 천천히 쌓아가는 세계관과 여자들의 우정, 그리고 누군가와의 사랑, 깊생할 수 있게하는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까지 ㅠㅜㅜ 인덱스 엄청 붙였는데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그냥 제발 저 믿고 읽어주세요. 진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