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wonju 추석연휴 ���주교에서 개최되는 등불축제중 쓰레기를 남의 집앞에 버리고 가셨는데(내용물은 1회용 용기) 악취가 심해서 불편합니다. 어제 주최측에 치워주실것을 정중히 부탁드렸고 조치를 약속 받았으나 오늘도 계속방치되고 있습니다. 즐거운 축제에 일부 고통받는 시민도 있습니다.
경악스럽습니다.
경찰이 해당 보고서를 작성한 시점은 시신도 찾지 못한 유가족들이 애타는 마음으로 주민센터와 병원을 오갔던 시간입니다.
대한민국 경찰이 참사수습보다 정부 리스크 관리에 더욱 빠르게 움직인 겁니다. 책임론 회피만 서두르는 윤���열 정부 태도와도 일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