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더 폴>을 보고 언젠가 영화 속 도시들을 방문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었다. 케이프타운, 카이로, 아그라와 조드푸르, 볼리비아 등등 그가 광고일을 하며 왜 이곳들을 로케이션으로 점 찍어뒀는지 수긍이 갔지만 그중에서도 말 그대로 환상적인 장소는 인도의 라다크&판공초과 나미비아.
그리고 한국여자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 처음 봄 들어오자마자 냅다 한쪽 무릎부터 꿇더니 계속 한녀 샤라웃을 함 영화를 자기를 위해 만든줄 알앗는데 한국여자를 위해서 만든거엿다고 하더니 한국여자 너무 좋다고 이렇게 훌륭한 딸들을 어떻게 낳은건지 한국여자어머님들이랑 결혼하고싶다그러고
더폴 타셈 싱 감독이 디렉터로 참여한 레이디가가 911 뮤직비디오
시작부터 더폴 오프닝을 연상케 하는 사막언덕 위 말, 밴디트의 붉은 가면, 더폴 느낌나는 의상들까지••
제작하기 25년 전에 처음 떠올렸던 아이디어였고 여기에 꼭 맞는 노래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타셈의 세계관은 어디까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