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소원 안무없이 보컬 라이브로만 들으니까 새삼 “널 닮은 best of me Now I can see” <여기 미친새키처럼 엄청 고음이군아;; 듣는내가목나갈거갓애
엔믹스너무잘해서 또사랑터졋어 . 지우는 보통 랩파트 맡을때가 많은데도 진성으로 이런 보컬파트도 잘소화하는게 기특하다….
에잇띠즈 재밌는 점 : 주로 팀내 신장이 비교적 리를 보이들이 개쌉테토임.
부러진 뼈 맞추고 아픈 거 참고 무대한 뒤에 휀걸들한테 웃으며 인사하고 내려오기.
본인이 요리도 다 하고 돈도 다 벌어오고 집안일도 다 하겠다 선언하기.
질서 없는 혼잡한 시상식 안에서 벌떡 일어나 지휘하기.
지금 백일의 거짓말을 둘러싼 플로우를 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최태성 선생님 영상인 듯 이 영상 속 학생이나 드라마 속 독립운동가를 아무렇지 않게 욕하는 사람들이나 크게 다른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이 드라마에서 인물들이 만들고자 했던 세상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