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부업 중 매거진형 계정이 진짜 좋아 보임
이게 자리 잡기가 어렵지, 자리 잡으면 진심 자동화가 가능한 분야라고 생각함. 직접 촬영할 필요 없이, 사람들이 관심 가질 소재를 골라서 정리해 주는 큐레이션의 영역이거든
물론 어떤 소재가 먹히는지 감 잡고, 제작 포맷 만들고, 자동화하기까지는 혼을 갈아야겠지만
이런 매거진형 계정은 광고도 존나 들어오고 단가도 존나 셈. 특정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광고 붙이기도 좋고
즉, 초반에 내 감각으로 키운 계정을, 나중에는 시스템으로 굴릴 수 있다는 게 진짜 매력적임.
부업러 입장에서는 환장할만한 계정 유형.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아래 같은 AI 매거진 유형이 찐 노다지이자 아직 진입이 가능한 분야일지도.
내가 여성 직장인이고, 딱 한 가지 부업만 한다면 쿠팡파트너스를 할 것 같음
수익 모델이 너무 좋음
예시로 ‘양말이’ 계정이 딱 정석임
1. 쿠팡파트너스 수익. 내 생각엔 이 정도 체급이면 월 500만원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음. 일단 구매할 만한 제품을 보여주고, 타겟층도 여성이라는 게 개씹 치트키임
2. 여기에 제품 광고까지 받을 수 있음. 평소 올리던 제품 소개 콘텐츠에 광고도 자연스럽게 들어감
3. 심지어 촬영도 템플릿처럼 가능함. 얼굴 안 나오고, 손으로 제품 보여주고, 써본 후기랑 자막을 얹는 식
물론 저 체급까지 키우는 게 어렵겠지
근데 포맷을 잡아놓으면 제품을 바꿔가며 콘텐츠를 만들고, 거기에 구매 링크랑 광고까지 붙일 수 있다는 게 진짜 매력적.
저축만으로 3억 모았다는 짠테크 마인드셋 공유 و✧*
1. 지출을 일으키는 유혹 원천 차단
- 뷰티 유튜버, 쇼핑몰 멀리하기
- 사고 싶으면 우선 장바구니에 담고 묵히기
2. 기본 고정비 & 일상 지출 유지
- 커피, 술, 담배 금지
- 옷은 가성비 브랜드 돌려 입고 신발도 오래 신기
- 알뜰폰 요금제 + OTT 구독료 엔빵
3. 무조건 집밥/회사밥
- 배달 절대 금지, 외식 최소화
- 파스타 해먹거나 냉동 밀프랩 활용하기
4. 신혼 살림은 필수재만 구입
- 가전은 진짜 필요한 것만! (냉장고, 세탁건조기, 매트리스)
5. 가성비 취미 즐기기
- 독서 / 게임 / 웹툰 / 미드 (남들 한다고 골프, 테니스 따라가지 않기)
Q. 재테크 공부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책 있나요?
라는 질문에 늘
“공부가 필요하신 부분마다 추천책이 다릅니다~”
했었는데
이번 주말에 교보문고 갔다가
엄청난 신간책 발견...!
분량이 초큼 많긴 하지만
여러분이 공부했으면 하는 영역이 다 들어가있어서
개념서처럼 쓰기 좋을 것 같음
토익 없어서 공기업 포기했던 사람들, 이번 329명 채용은 얘기가 다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정규직 신입 329명 뽑는데 특히 6급은 공인어학성적을 서류평가에 안 넣음
총 329명 대규모 채용
→ 5급 251명
→ 6급 78명
→ 행정·토목·기계·전기·건축 등 모집
6급은 토익 점수 평가 안 함
→ 5급 서류는 어학 + 자격증
→ 6급은 자격증 중심으로 50점 평가
→ 토익 없어서 무조건 넘길 공고는 아님
특히 6급 행정이 눈에 띔
→ 별도의 필수 자격증 없이 지원 가능
→ 대신 ‘지원 가능’과 ‘서류에서 유리함’은 완전히 다른 얘기
한능검·컴활 있는 사람은 무조건 점수 계산해보셈
→ 같은 자격증이어도 5급과 6급에서 반영점수가 다름
→ 6급 행정은 자격증 점수가 서류 당락에 상당히 중요함
6급 기술은 착각하면 안 됨
→ 행정과 달리 직무별 인정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이 필수
→ “6급은 자격증 없어도 된다”라고 통으로 보면 안 됨
학력·전공·성별·연령 제한 없음
→ 정규직 신입
→ 전국 지역 단위로 모집
→ 필기는 직무수행능력 + NCS + 인성검사
💰 참고로 공고상 보수 수준은
→ 5급 약 5,046만원
→ 6급 약 4,081만원
📅 접수 10/6 ~ 10/19 오후 2시
토익 없다고 공기업 공고마다 닫았던 사람은 이번엔 닫지 말고 ‘6급 행정’부터 확인해보셈
329명 뽑는데 자격증 조합 잘못 계산해서 지원도 안 하는 게 제일 아까움
AI로 유튜브 롱폼 자동화하기 좋은 분야
1. 심리학/철학/인문학 계열
2. 애니 리뷰
3. 공포/미스터리
4. 세계사 등 역사
5. 외국어 교육
경제나 정치는 잘못 건드리면 피곤해질 수 있어서 패스
하나 로직 짜두면 이 섹터 안에서 모두 돌려쓸 수 있음
영상 + 삽화 + TTS + 대본으로 뽑아내는 것임
🔥 저번에 알려드린 ChatGPT "공짜 무한 작업" 🔥
저도 최근에 네이버 블로그용으로 다시 써보고 있는데요!
--> 블로그 원고가 20편 정도 쌓였습니다.
채팅창에 답변만 쌓인 게 아니라... 제 구글 드라이브에 실제 파일로 저장되게 해놨습니다. ㅎㅎ
3시간마다 '제대로 리서치'해서 바이럴될 만한 새로운 글을 써달라고 예약을 걸어뒀습니다.
이렇게 ChatGPT 웹앱 채팅에서 이 작업을 예약 걸어두면 공짜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도 따라 하실 수 있게 방법 제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ChatGPT에 Google Drive를 연결합니다.
작업용 폴더를 하나 만들어두세요.
파일을 읽는 것뿐 아니라 새 파일을 만들고 수정하는 권한도 필요합니다.
(연결만 됐다고 저장까지 되는 건 아니니 먼저 테스트 파일 하나를 만들어달라고 해보시면 됩니다.)
2. 글쓰기 프롬프트를 드라이브에 파일로 넣어둡니다.
어떤 주제로 쓸지, 말투는 어떻게 할지, 분량은 어느 정도로 할지…
이걸 [작성지침.md] 같은 파일 하나에 적어두는 겁니다.
매번 긴 프롬프트를 다시 입력하는 대신, 이 파일을 먼저 읽고 작업하도록 시키는 거죠.
3. 폴더와 지침 파일 링크를 넣고, 2시간마다 예약합니다.
ChatGPT 왼쪽의 "예약"에서 반복 작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약 작업 프롬프트는 이런 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
매 3시간마다 이 폴더의 작성 지침과 기존 원고 목록을 먼저 읽어줘. 이전 글과 중복되지 않는 새 블로그 원고 1편을 작성하고, 같은 폴더에 텍스트 파일로 저장해줘. 원고 목록도 갱신하고, 저장한 파일을 다시 열어 정상적으로 들어갔는지 확인해줘.
"""
여기서 포인트는 역시…
--> "실제 내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 저장까지 해줘."
이거입니다.
그리고 매번 지침의 최신 내용을 읽도록 해두면 나중에 글의 주제나 말투를 바꿀 때도 드라이브의 지침 파일을 수정해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실행 설정은 "Pro" 대신 "Extra High"로 잡으세요.
(Extra High가 없는 Plus 계정이라면 High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tra High로 쓰시면 프로 플랜 기준 일반 ChatGPT 웹앱 채팅에서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단, ChatGPT 채팅도 한도가 있긴합니다. 하지만 Extra High로 매3시간마다 작업할 경우 사실상 한도에 걸리지 않습니다.)
ChatGPT 구독 중이시면.. 이런 식으로도 한번 써보세요.
구독료 뽕 제대로 뽑아야죠. ㅎㅎ
서울대 공대 친구가 알려주는 자격증 합격 꿀팁
1. 시험범위를 파악한다.
2. 교재를 선별해서 메인 1개를 정한다.
3. 교재 목차를 외운다.
4. 교재를 공부한다.
5. 매 장마다 목차를 다시 본다.
6. 목차를 보면 세부내용이 바로 떠오를때까지 3-5를 무한 반복한다.
7. 어느정도 공부를 했으면 목차만 보면 내용이 떠올라야한다. 아니라면 다시 반복
얘들아 근데 필라테스가 너무 비싸고
나가기 싫어서 어떻게든 집에서 해결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유튜브를 켜서
>> 이지은 다이어트
>> 발레테라핏
>> 힙으뜸
셋 중 하나로 시작하셈
내 추천은 이지은 다이어트 => 힙으뜸 => 발레테라핏
이런 순서임...
왜냐면 약간 근육 쓰는 느낌과 좀 천천히 친해진 다음에
본격적으로 뭔가 >> 운동 << 이라는 동작으로 들어가야
더 바르고 효과적으로 빠지더라고
물론 이 추천은 그냥 내 기준이니까
나한테 맞는 영상 찾아다니는 걸 추천
진짜 온라인 건물주 같은 인스타 계정의 예시.
‘유용한 폴더’라는 계정인데 팔로워가 12.2만 명. 캐러셀로 요즘 트렌드나 신상, 생활 꿀팁을 모아서 올리는 방식.
1. 다이소 신상, 편의점 먹거리로 관심 끌고
2. 선물 추천, 여행 정보로 저장하게 만들고
3. 친구한테 보내고 싶은 주제로 공유 유도
그 사이에 제품이나 팝업 광고가 들어가는 구조
근데 보면 광고 비율이 미쳤음.
또 이런 계정의 장점은 광고로 다룰 수 있는 분야가 넓다는 거임. 피드만 봐도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웹툰까지 있음.
애초에 사람들이 ‘뭐 새로 나온 거 없나?’ 하고 보는 계정이라 신제품 광고도 평소 콘텐츠랑 자연스럽게 연결되니까 광고 소화력이 좋음.
본인 얼굴을 브랜딩하지 않아도, 정보를 골라주는 계정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거지.
물론 게시물이 3,726개임. 저만큼 쌓는 건 존나 꾸준해야겠지만, 자리 잡으면 광고주가 돈 내고 소개받고 싶은 공간이 된다는 게 매력적임.
온라인 건물임. 진짜
진짜 난 트이타에서
이렇게 입에 떠먹여주잖아....
돈버는 방법들..⸝⸝ʚ̴̶̷̆ ̯ʚ̴̶̷̆⸝⸝
당연히 공모주 하나하나는
내가 공부하고 선택해야하지만
공모주 정리하기 귀찮아서
미뤄왔는데 싸리 덕에 무임승차로
공모주 10월 입문 완료.....
10월에는 꼭 치킨값 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