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장관님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주민말에 의하면 어제 오후부터 아파트단지에 카메라 들고 다닌 기자들이 돌아다녔고 새벽 5시 운동가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보여서 조국장관 집에 무슨일이 있을 것임을 알았단다.
그런데 아침에 압수수색을 했다면 검찰은 언론에 압수수색을 미리 알렸다는 것이다.
만에 하나, 부인을 구속한다 해도, 조국은 법무부 장관에서 절대 물러날 수 없습니다. 문프가 용인치 않고, 무엇보다, 국민이 용납지 않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문프가 임명한 '검찰 개혁 도구'가 조국인데, 검찰은 지금 국민을 협박 중입니다. 여당 누구라도 거취를 언급하면 그자가 바로 세작입니다
조국 후보자가 오늘 갑자기 기자간담회 하겠냐...
청문회 무산될 거 감안하고 준비한 거지.
조국 후보자는 처음부터 물러 설 마음이 1도 없었던 거다.
문재인 정부 2년 민정수석 하면서 대통령께서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완벽히 이해했기 때문에 그 굴욕 다 감내한 거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