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Ethereum)은 세계의 정산을 위한 가장 범용적이며, 가장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고, 그 너머로 시간의 시험을 견딜수 있는
"문명적 원장"이 된다.
미래의 문명이 정보 시대의 고대로부터 물려받은 인프라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첫번째 예시가 바로 이더리움일 것이다.
$ETH
잊고있던사실, 9/1일부터 러시아가 코인개방 함.
1. 8월초 러시아 푸틴은 "디지털 통화 및 디지털 권리법"
러시아판 클래리티법을 통과시킴.
2. 9/1일부터 러시아투자자가 BTC,ETH,USDT 3종을
매수할수 있음.
3. 충분히 BTC, ETH에는 신규매수가 들어올수 있음.
결론 : 러시아의 합법적 코인시장이 개방 된다.
당분간 BTC,ETH에 수요가 강할거 같다.
bitcoin:native ethereum:native
8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화이팅하시고 8월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비트코인 차트 한 번 살펴보고 갈게요.
비트코인이 81K를 여러번 두드리면서
77K~81K 사이의 박스권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숏 스퀴즈 이후에 빠르게 한 번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 동안 손바뀜이 많이 일어난 상태 + 비트코인 장기 홀더의 지속적인 홀딩으로 인해 생각보다 조정이 일어나고 있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만약 숏에 물려있는 상태라면 거의 하루하루가 지옥일 듯 싶네요. 물론 횡보 구간에서 상당히 많이 탑승시키고 떨어뜨리는 불 트랩도 충분히 나올 수는 있다고 보이지만, 예전처럼 다시 60K 초중반으로 내려가긴 힘들어 보입니다.
오히려 한 번 더 상승 시도가 나와서 주요 매물대인
80~82K를 강하게 뚫을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비트코인은 항상 똑같은 비트코인이었습니다.
다만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을 뿐이죠.
컨빅션을 가질만한 자산이라 생각하고,
점점 더 이런 사람들은 많아질겁니다.
27년이 정말 기대됩니다.
잊고있던사실, 9/1일부터 러시아가 코인개방 함.
1. 8월초 러시아 푸틴은 "디지털 통화 및 디지털 권리법"
러시아판 클래리티법을 통과시킴.
2. 9/1일부터 러시아투자자가 BTC,ETH,USDT 3종을
매수할수 있음.
3. 충분히 BTC, ETH에는 신규매수가 들어올수 있음.
결론 : 러시아의 합법적 코인시장이 개방 된다.
당분간 BTC,ETH에 수요가 강할거 같다.
bitcoin:native ethereum:native
JUST NOW: Iran has launched a fresh wave of ballistic missiles targeting US military installations in Jordan. 🇮🇷 🇺🇸
Loud explosions have reportedly been heard near critical facilities hosting American service members, including the Muwaffaq Salti Air Base and strategic outposts near Aqaba. Pray for US troops.
이더리움 거래소 보유량!
더욱 줄어들었습니다.
원래 수량도 점점 줄어들더니 이번 주말에 한번 더 확 내려갔네요.
계속해서 말하지만 거래소 물량이 줄어드는건 거래소 밖으로 개인 지갑으로의 이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거래소 밖 이체는 장기보유나 스테이킹을 의미합니다.
곧 올 공급쇼크의 다른 한 축입니다.
이더리움이 상승만 오면 비트코인에 비해 상승률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유!
ethereum:native #ethereum
만약 앞으로 코인이 상승하는 이유 중 하나가
“미국이 미국 국채 수요를 더 키워야 하기 때문”
이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이 부분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봅니다.
결국 미국 국채 수요를 크게 만드는 건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량보다 발행잔액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1억 달러의 USDC가 하루에 10번 돌아다닌다고 해도 거래량만 10억 달러가 되는 거지, 그 뒤에 필요한 준비금은 여전히 1억 달러입니다.
반대로 기업들이 합쳐서 1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을 실제로 들고 있다면 그때는 1조 달러에 대응하는 준비자산이 필요해집니다.
물론 이게 전부 미국 국채로 들어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금이나 다른 허용된 준비자산도 있으니까요.
다만 미국이 원하는 것 중 하나가 단기국채 수요를 늘리는 것이라고 본다면 중요한 건 스테이블코인이 얼마나 많이 돌아다니느냐가 아니라 결국 누가 얼마나 많이 들고 있느냐라는 겁니다.
문제는 그 큰 잔액이 아직 안 들어왔다는 거죠.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기 시작한 건 맞습니다.
결제도 하고 있고 정산도 하고 있고 파일럿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과 기업들이 자기 돈을 수십억, 수백억 달러씩 스테이블코인으로 들고 있는 건 다른 이야기겠지요.
BIS도 얼마 전에 비슷한 문제를 이야길 했더군요.
“상호운용성이나 AML, 준비자산과 유동성, 금융안정 같은 문제들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대규모 지급수단으로 사용되기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클래리티법안보다 지니어스법안을 중요하다고 봅니다. 통과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시간차가 있었던 거에요.
그러니깐.. 이미 누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지 큰 틀을 만들었지만, 실제로 그걸 어떻게 감독하고 어떤 기준으로 승인할지에 대한 최종규칙은 아직 완성되는 중이란 겁니다.
OCC는 11월까지 최종규칙을 내겠다고 했고 그 이후 실제 발행사들이 새로운 체계 안으로 들어오는 과정이 시작될 거고
결국 최종규칙이 나와야 법이 발효되고 실제 발행사들이 승인받기 시작하는 2026년 말에서 2027년으로 넘어가는 구간 자체가 중요하지 않겠느냐? 는 관점인 거죠.
기업들이 파일럿을 하는 단계를 넘어서 실제 결제 시스템을 올리고, 그 위에 일정한 잔액까지 가지고 있기 시작한다면
발행잔액이 커지고, 발행사는 그만큼 준비자산을 늘려야 하고, 그 준비자산의 일부가 미국 단기국채 수요로 연결되겠죠?
그렇다면 그 이후에서야 이런 문제가 생기죠.
그 많은 돈을 계속 스테이블코인으로만 가지고 있어도 괜찮은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문제. 돈은 굴려야하니까요.
결제에 필요한 돈만 스테이블코인으로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국채든 MMF든 어딘가에 넣어서 굴리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이왕 결제 시스템 자체가 온체인으로 올라왔다면 굳이 다시 기존 금융시스템으로 빠져나갔다 들어올 필요가 있느냐는 겁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온체인 국채나 토큰화된 MMF 같은 시장이 커지게 되는 거구요 도미노처럼.
코인 관련 글이 핫한 것 같아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