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야 말로 젊은 세대의 위선입니다.
서울 구로구 개봉동 기준 일반 빌라2억 안되는 것이 있고 신축 아파트가 4억에도 미분양이 나는데 무슨 집이 없나?
35층 1000세대 이상 59제곱 이상 아파트만 집으로 보니 10억 이하 집이 없다고 떠드는 것입니다.
저들이 원하는 것은 투기할 집입니다
이거 사람들이 너무 모르더라
1. 한국은 패전국이던 일본 대신
분단된것이며
2. 한국은 원래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던 세계적, 동양최대의 금광이었음(삼국시대유물에 금관이 많이 나오는 이유)
그런데? 일제는 이 모든 한국의 금을 다 뺏어갔는데 이 양이 공식적으로"만' 121톤에 이름
이 만화는<김철수씨 이야기>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쓰레기와 함께 버려져 지적장애 여성의 품, 열악한 보육원, 학교와 직장 속 한국 현대사와 악한 인간에게 짓밟힌 '김철수'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서사는"불행포르노"가 아닙니다
끝내 인간의 아름다움을 직면하고 인간을 사랑하게 됩니다
[고소 각오하고 폭로하는 K-웹소설 글로벌 흥행의 숨겨진 주역]
해외 불법 공유단 N집단과 AI 번역기 O집단이 콜라보를 함. 해외 독자들에게 원작을 해적한 뒤 AI 번역 얹어 다운로드까지 지원함. 정식 플랫폼도 안 해주는 원클릭 불법 글로벌 독자 친화형 생태계를 아주 제대로 감상하는 중.
다만 이 두 작품은 주인공들의 배경이 폭력 조직에 가까울지언정 그 대상은 최종적으로 사회와 어른들을 향하는데, <참교육> 원작은 교사(교권보호국)가 학생과 대립하고 극복의 대상으로 보는 비중이 소개된 두 작품에 비해 크다는 차이가 있음. 이런 점에서 방향성이 많이 다른 작품이라고 생각.
Veiem per primera vegada la torre de Jesucrist il·luminada!
L'espectacle de llum iniciat des de la base fins a la il·luminació de la creu ha culminat amb una composició de llums guiats per drons, que han dibuixat la figura Gaudí i la frase «primer l'amor, després la tècnica».
이 말이 맞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지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경남, 경북 모두 꾸준히 민주당을 찍는 사람이 늘었다.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40퍼센트로, 소수점 차이 접전으로.
남들이야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변해왔다.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어른의 말이다.
이거 스벅 5만원 상품권이 1순위 한 건데, 지금 스벅이 조건 없이 잔액 전부 환불해주는것땜에 현금깡 업자들이 달려들어어서 그런거지 불매운동 기세가 꺾인거라고 해석하기엔 ㅋ 정말 그랬다면 예전에 잘나가던 상품이 다시 올라왔겠지 뜬금없이 5만원짜리 고액권이 1위할리가 없죵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