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문 등을 보며 15년 전 국가 운영을 공부해 보았습니다. 취임사에 열 다섯번 반복되는 '평화'에서 간절한 한반도평화통일의 염원을 느낍니다.
숨막힌 일정에 대통령의 고단한 하루하루도 보입니다. 감기몸살로 휴식이 필요한 문재인 대통령도 빠르고 완전한 회복을 빕니다.
김부선씨로부터 어떤 문자도 받은 바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제가 문자 다시 확인해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김부선과는 일면식도 전화나 문자를 주고받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김영환 후보측은 제가 받았다는 문자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입니다.
김경수의원!경남지사 출마결정 잘 했습니다.
'정치를 바꾸고 당을 바꾸고 정권을 바꿉시다' 2015년 문재인 당대표께서 제게 사무총장을 맡아 함께 하자며 하신 말씀입니다. 김경수의원 아직 정치와 당을 혁신할 일이 있고 정권교체는 진행 중입니다.어려움은 오히려 우리들 에너지 아닙니까? 갑시다.
대구경북 민주당 조직으로 풍찬노숙하며 오직 올바른 정치의 변화를 통해 국민과 대구경북과의 동행을 꿈꾸어온 오중기 후보는 진정한 선량입니다. 좋은분을 알아봐주는 현지분이 "여기는 대구 경북입니다."라는 자부심 섞인 한마디가 지지자의 가슴을 울립니다. https://t.co/T9yWyiafq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