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의 가장 충격적인 점은 "완벽한 피해자"의 가해자 조차도 감옥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임.
초등학생이 거절의사를 표현했으며 어머니가 집 안에 cctv도 놓아서 물증까지도 다 존재함. 추가적으로 신고 후 가해자가 접근했을때 적절한 대응을 함.
그냥 피해자가 뭘 해도 제대로 처벌 안한다는거
" 한국의 전래동화에는 주로 불쌍한 남성이 등장한다. 서양의 동화는 백마탄 왕자처럼 용기와 책임감 여성을 보호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진 규범적 남성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다. 반면 한국 여성은 남성을 구하고 보호하고 위로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가부장이 없는 가부장 사회다."
여자가 남자를 즉각적 폭력으로 죽일 수단이 적다 보니 보통 독이나 무기 등을 계획하는 바람에 정당한 방위가 계획 살인으로 판정된다. 반면 여자를 쉽게 때려죽일 수 있는 남자는 '욱해서' 핑계로 거의 풀어주고.. 법문 핑계를 대지만 사실 법은 문제가 아님. '하극상'에 대해 중형을 주고 싶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