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박지원에게 “의학적 진단조차 본인이 직접 단정하며 타인의 생존 기한을 정해주는 그 과감함의 출처는 도대체 어디인가." "노욕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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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더라도 성공시키고 죽어라”… 박지원 발언에 쏟아진 여야 반응 https://t.co/XmG7ylTEJb
어짜다 친청 유투버 채널 2개 방송을 봤는데 얘들은 지금 당장 전당대회 하면 절대 김민석을 이길 수 없다는데 공감하더라. 근데 아직 한 달 넘게 기간이 남아서 나름 역전할 수 있다는 여유가 있더라. 게다가 정청래 후원금 차는거 보면서 더더욱 자신감을 얻은 것 같고 반대로 이재명이는 멘붕이 와서 고민정으로도 부족해 김보미 인가 하는 듣보잡까지 밀어 넣어 청래 표 분산하려고 발악중인데 지 뜻대로는 안 되겠더라. 당장 유시민 발언으로 부정평가가 늘어닌 것만 보더라도 아노미 상태라고 보면된다.
이재명에게 직언을 고하는 자가 있나요? 저는 절대 없다고 보거던요. 근거가 뭐냐구요? 삼전닉스 단일레버리지ETF 출시요..누군가는 반대했을 것이고 주식시장 오래 버티면서 생존한 사람들 보기엔 시장을 교란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 라는게 예감이 되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어부쳤기 때문에 괴물이 탄생한 겁니다. 근데 장이 고점대비 30%나 폭락하고 코스닥은 처참하다 못해 온 동네방네 시체가 즐비한데 이제서야 뒷북 대책 내 놓으면 뭐 하나요? 국민��금 진즉에 리밸런싱 했다면 지금 같은 폭락장에 방어자 역할을 해 주면서 나름 저가에 물량을 싸게 사서 나중에 수익을 극대화 할 수도 있는데 그 마저도 타이밍 놓쳐 엉망이 안 됐나요? 그럼에도 명비어천가만 외치는 용역 훌리건들은 여전히 이재명 수령님 최고 외치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매불쇼에 유시민이 나와 재명이 두들겨 팬 에피소드만 하루도 안 돼 조회수가 160만이 넘었네. 유시민 등장 만으로 뉴스에서 김민석이 사라지는 효과 ㅋㅋㅋㅋㅋㅋ김민석이는 위험을 무릅쓰고 월담 cctv도 들고 나왔는데 말이지. 용역, 촉법 평론하는 애들 했던 이야기 또 하고 여기저기 재명이 빨아대는 방송 열심히 하지만 조회수는 안 나오고 유시민 까기만 반복하고 참 답답하겠다. 민석아 전당대회가 니 뜻대로는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