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제일 후회한 게
임플란트 한 거다...
물론 치주염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한 거라
다른 선택지가 없긴 했는데
임플란트 하면
치아에 뭐든 ㅈㄴ 낌
그리고 아픔
몸살이라도 나면 잇몸 부어서 또 수술 부위 아픔
딱딱한 거 못 씹음
그냥 치아로써의 역할을 아예 ㄴㄴ
다시 돌아간다면
치과 잘 다닐 거임..
나같경 개엘리트특A급알바생이라
이런 주문 들어오면 다른 재료 더 넣어줌
그리고 영수증에
"떡 빼셔서 오뎅 더 넣어드렸어요 >,<"
라고 ㅈㄴ 생색냄
그 다음엔 다음날까지
후후훟 나의 서비스에 감동받은 손님쉑 리뷰 쓰겠지? 라면서 기대하고 있는데 사진리뷰는 개뿔 그냥 리뷰나 별점도 안주는 못뗀 손님. 넌 손님 아니고 손놈. 낵아 앞으로 너의 주문을 기억할 것이다. 다음부터는 국물도 없다. 나의 깜찎한 영수증 메모를 보고도 모른 척을 하다니 배은망덕 손님 라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