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주범이 되고 이화영 본인이 종범이 되는 진술을 해야 봐줄 수 있다”고 했던 박상용 검사가, 국회 증언을 거부함으로써 윗선을 주범으로 만들고 자기는 ‘종범’이 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했습니다.
아직도 정권은 유한하고 검찰 권력은 무한하다’고 믿기 때문일…https://t.co/uxg3K7j0ak
트럼프 요구대로 이란에 한국 군대를 파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언론인'과 '지식인’이 많습니다.
만취한 친구가 싸울 땐, 자리를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취해서 난동부린 놈보다, 맨정신으로 가담한 놈이 더 ‘나쁜 놈’되는 법입니다.
게다가 만취상태에서 깬 놈은, 그 일을 기억조차 못할 겁니다.
음주운전하다 적발된 산림청장은 '직권면직'되었지만, 같은 죄를 지은 부장판사는 '감봉 3개월'에 그쳤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특수계급'을 그대로 두는 건, '위헌' 아닌가요?
“일제하에서는 그들(일본군 위안부)을 가리켜 창기라고 했어요. 영어로는 Prostitute(창녀)다. 이게 역사적 사실이예요.” - 이영훈.
이 말이 맞다면, 박정희 전두환 정권이 ‘간첩’이라고 이름 붙인 사람들이 ‘간첩’이라는 건 ‘역사적 사실’이 되고, 윤석열 정권이 ‘종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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