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셰프 보면서 나폴리맛피아 편 보다가 울 줄 몰랐음
정체 공개하고 안토니오 선배 표정이 너무나도 서운한 표정이어서 아 진짜 저 사람은 나폴리맛피아한테 온 마음을 쏟아줬구나 싶더라
그리고 롤링페이퍼 적을 때 아니나 다를까 다른 분들보다 훨씬 신중하게 한글자 한글자 적는 걸 보면서 정이 많은 사람이구나 싶었음
그리고 안선배 뿐만 아니라 사장님도 마지막에 눈물 훔치셔서 나도 사연있는 사람 됨 흑;
물론 샘킴, 정지선 셰프 편도 너무너무 좋았음
언더커버셰프 끝나지마 ㅠ
나 이거 봤는데 조현병이 문제가 아님 얘들아
그리고 가정 자체가 홋카이도 토박이에 의사집안 시대 등등 아 할 말 너무 많은데
이런 일본 저변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말을 아끼는 사람이 많겠고 일본인은 문제 인지도 못하는사람 많겠고
암튼 조현병이라는 키워드에만 집중될 영화는 아니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