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의 보핍을 싫어하는 이유는 ‘주체적이 여성’을 아주 납작하게 만들어버렸기 때문임. 밖으로 나가 바지를 입고 거칠고 당차게 사는 여자. 마치 그것만이 새롭고 옳은 여성성인양. 내가 기억하는 보핍은 ���드럽고 침착하고 나긋나긋했다. 여자는 나긋나긋해야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버려야할 건
이집트 고고학자 곽민수(애굽민수)님이 쓴 글이 생각이나서 공유한다. 유골만 보면 성별을 알 수 있다는 트랜스젠더 혐오글에 고고학자로서 조목조목 반박한 글이다. 정치적 이해에 따라 '사실'을 한정짓는 것은 또 다른 폭력이다. 학자의 전문성은 이러한 폭력에 대항하는 것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가족의 이야기 』
일본 미니시어터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전국 4개 관으로 시작해 8주 만에 100개 관 이상 확대 상영
가장 사적인 기록으로 일본 사회 전체를 뒤흔든 충격의 작품!
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어떻게 해야 했을까?>
𝙼𝙰𝙸𝙽 𝙿𝙾𝚂𝚃𝙴𝚁
𝟸𝟶𝟸𝟼.𝟶𝟽.𝟸𝟿
𝙲𝙾𝙼𝙸𝙽𝙶 𝚂𝙾𝙾𝙽
#어떻게해야했을까 #7월20일대개봉
“여성 BJ에게 ‘양지로 나오지 말라’는 비난은 부당해”
-이런 논쟁은 남성들의 수요와 플랫폼 자본과 산업의 구조를 묻는 대신, 항상 여성 개인한테 집중이 된다. -특정 범주 외의 여성을 몰아내면 '정상' 여성들의 사회가 안전해질 것이라는 분리주의적 믿음을 깨야 한다. https://t.co/olkalNHYG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