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10시 50분 MBC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특집 다큐
📺<한강이 온다>가 MBC에서 방영됩니다.
한강 작가의 대표작,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의
1980년 광주 그리고 1948년 제주에서 일어났던 민간인 학살과
생존희생자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다큐멘터리 <한강이 온다>를 통해
1980년 5·18 민주화 항쟁과
최근 2024년 12·3 비상계엄의
맞물리는 지점도 돌아볼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밤 10시 50분 MBC 채널 고정! ⭐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가 “문학을 읽고 쓰는 일은 필연적으로 생명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하는 일”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알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 고통과 사랑이 존재하는 이유. 이러한 질문은 수천 년 동안 문학이 던져온 질문이며,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잠시 머무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수상소감 전문은? https://t.co/cXY6wgRiET
12.10 국방위 현안질의
- 조국: 국회의원 어디에 수감하려고 했냐
- 이경민(방첩사): 모른다. 그런 사실 없다.
질의시간 끝나고 갑자기 앉아 있던 군인 중에 누가 손 듦. 김대우 방첩사 수사단장 양심 고백.
여인형으로부터 체포 구금지시는 받았고 수방사 지하벙커에 구금하라고 했다…
"소설가 이희주의 장편소설 『성소년』이 미국과 영국의 대형 출판사에 각각 1억원대 선인세를 받는 조건으로 팔렸다. 차세대 젊은 소설가에게 이런 금액의 선인세를 제안한 것은 이례적이다. 한강의 노벨문학상 발표 이후 한국 문학에 대한 해외의 뜨거운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https://t.co/Cv00YSAk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