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론화 되네요.
캐스팅 전 합의 없이 작품의 내용과 맞지 않는 베드씬 강요한 마이네임. 명백한 성폭력입니다.
작품 전체를 보았고, 작품의 흐름상 전혀 필요없었습니다. 오히려 방해가 되는 내용이었고, 이것은 연출의 과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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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임금을 찾아서 벌써 개정해야 하나
입사 6년 만에 최연소 여성팀장 > 마흔둘, 첫 아이 출산, 2015년 육아휴직 > 회사가 통보 없이 보직해임 > 복직, 출퇴 5시간 물류창고발령
[단독] "압박해 못 견디게 해" 남양 회장 육성 녹취 입수 (출처 : SBS | 네이버 뉴스) https://t.co/AkSzi0KJ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