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경력도 없고 자격증도 없고 아무것도 없을때 자소서 쓰는 꿀팁 알려줄게.
중고신입과 신입들 맞춤이야. 절대 할 수 있음.
무조건 실행부터 해보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
이걸로 UXUI디자이너 -> 제빵사로
직무전환한 친구 합격시켜줌.
이런 친구가 벌써 3명째야.
이 친구는 7군데 이력서 중 5군데 연락왔음. 제일 연봉 높게 맞춰주고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가서 경력 쌓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
내가 아무것도 없다? 솔직히 벌써 자신감 빠지잖아..
이때 가장 중요한 건 '관심사' 어필이야.
저 친구를 예로들게.
---------------------------------------------
(X)
- 이 빵도 저 빵도 좋고요. 정말 ���에 관심 많아요
(O)
- 저는 2014년 허니버터칩을 시작���로 대만 카스테라, 뚱카롱, 흑당버블티, 소금빵, 탕후루, 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리고 최근의 두쫀쿠까지 디저트 유행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습니다.
---------------------------------------------
굉장히 구체적이어야 하고 트렌드에 대한 인식이 인사 담당자에게 딱 박혀야해.
그렇게 관심을 끌었으면 이제 너가 왜 '그 업계'로 가고 싶은지에 대해서 써야해.
여기서 직무별로 원하는 구직자의 특성을 써야해.
근데 항상 어디든 가장 원하는 건 개념이 있고 노력하고자 하고 오래 남아있을 듯한 지원자야.
(일반적 -> 여기서 조금만 더 좁게 나아가는게 효과 좋아)
예시를 이미지로 남기고 갈게. (도와준 친구거 가져옴)
여기서는 경력 없을을 인정하고 제빵 업계가 Variation이 넓다는 부분을 이용���어.
나는 쌉안정형임
내 답은
"없음"에 가까움
왜냐면 나는
가능한 온 마음 다해 최선을 다함
친구 관계도, 연인 관계도,
하다못해 최애 같은 것에도
현 시점 나의 최선을 다함
그래서인지 나는 주위에서
만물을 사랑한다< 라는 평을 듣곤 함
난 그냥 내가
"지금" 사랑하는 것들에게
"지금" 최선을 다할뿐인걸.
그렇게해도 떠나는 시절인연이 있을수잇고
그래도 언젠가 사랑은 끝나며
모든 생명은 수명이 존재함
이건 나의 노력과는 별개의 법칙임
함께인 시간 후회없이 사랑했다면
내 노력 밖의 결말은 그냥 받아들이고
충분히 울어준 뒤에
벅뚜벅뚜 내 길을 또 가는 것임,,
또 내가 최선을 다해 사랑할
나의 새 인연들을 위해
Rt for good luck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