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종일 비가 내립니다. 가뭄으로 시들하던 밭 작물과 나무들이 마치 환호하듯이 생기를 찾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는 단비입니다. 대체작물이나 늦은 파종이라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해갈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니 반이라도 해갈되길 기대해봅니다.
사저 앞 시위대들의 범죄는 인근 주민들의 피해로 이어집니다. 어르신들이 창문을 열지 못 하고 병원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하루빨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여 법안 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증오발언과 욕설과 같은 반사회적 범죄가 수익창출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민주당 제주 선대위, 김포공항 이전 공약에 "일고의 가치도 없다" 반대
송재호 도당위원장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 위성곤 국회의원은 28일 오후 오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미래와 자주권은 이재명 후보와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에게 있지 않다" https://t.co/4MJNygeNqc
드디어 밭일을 시작했습니다. 고구마, 고추, 상추, 들깨, 옥수수 등 모종을 심고, 메밀을 넓게 파종했습니다. 구석에는 돼지감자와 토란도 심었습니다. 유실수는 진작 심어뒀습니다. 이 지역도 가뭄이 심해 물을 자주 뿌려줘야 합니다. 마루, 토리, 곰이, 송강, 다운,
찡찡이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