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이적한 선수 배신자로 만들고..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젊은날 청춘들이
썩어빠진 권력 때문에
기회를 받지 못하고 시간 낭비하는 꼴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저는 단순한 무능력만으로
사람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여러사람의 앞길을 가로막고
정작 본인은 사리사욕을 위해서
행동하는 파렴치한이기 때문에 올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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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 전달함.
저는 축구계 히스토리를
이전부터 알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1. 일본 선수 이적 공개비난
홍명보 감독인 울산현대에서
임대신분으로 뛴 아마노 선수는
울산현대에 남고 싶다함.
그런데 울산현대에서 아마노에게 답 안줌.
이때 전북현대가 아마노에게 손을 내밈.
그래서 아마노는 전북현대로 감.
그런데 홍명보는 아마노가 배신자라며
공개석상에서 비난함.
2. 김영권 중동 이적 막고, 정작 본인은 튐.
울산현대에서 뛴 김영권이
중동 이적 제의를 받음.
기존 연봉의 3배여서 가고 싶다고 말함.
그런데 팀을 위해 남아달라고 함.
그래서 이적 무산됨.
근데 본인은 울산현대 남겠다고 하고
국가대표직 오퍼 오니까 시즌중에 그만둠.
김영권 일이 있고 3개월만에 저럼.ㅎㅎ
3. 본인 선수시절은 어땠을까?
포항스틸러스 뛰던 시절,
LA갤럭시에서 홍명보한테 오퍼가 옴.
그런데 포항스틸러스가 이적 거부함.
홍명보 이때 자기 이적 안시켜줬다고
훈련/경기 불참 때림.
결국 구단이 어쩔 수 없이 이적 허용함.
수도없이 많습니다.
렉카짓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 자체가 쓰레기입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가장 큰 적은 대한축구협회입니다.]
이번에 월드컵 경기를 보는 내내 탄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의 결과는 이미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부터 예견된 참사였습니다.
과정부터 공정하지 않았습니다.
홍명보 감독을 선임한 문제의 11차 회의와 관련해 문건이 존재함에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국회에서 회의 자체가 없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반면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김정배 상근부회장은 자격 없는 불법적인 회의였다고 토로했습니다.
홍명보 감독 본인 역시 선임 과정의 정당성이 훼손됐음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문제의식조차 없다는 사실입니다.
절차도, 책임도, 반성도 없는 대한축구협회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클린스만 감독 선임과 경질, 파리올림픽 진출 실패, 논란 속 홍명보 감독 선임, 승부조작 관련 사면 추진까지. 무능과 무원칙의 역사가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대한민국 축구팬들이 등을 돌린 이유도 단순히 성적 때문이 아닙니다.
과정이 공정하지 않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실패에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남아공전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선수 교체와 전술 변화는 보이지 않았고, 현실에 맞는 대응보다 기존 방식만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 축구에 가장 필요한 것은 감독 한 사람의 교체가 아닙니다.
대한축구협회의 쇄신입니다.
뜯어고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과감히 허물고 다시 세워야 합니다. 지금 대한축구협회는 그 정도의 대수술이 필요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2002년 우리에게 감동을 안겨준 히딩크 감독이 지금도 그리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협회의 눈치를 보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철학을 지켰고, 필요하다면 기득권과도 맞섰습니다. 모두가 기술만 이야기할 때 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름이 아닌 실력으로 선수를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 박지성을 비롯한 선수들을 발굴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를 써 내려갔습니다.
리더십은 사람 하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혁신하는 힘입니다.
이번 남아공전을 중계한 박지성 선수도 과거의 실수를 또다시 반복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마지막 한마디가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결국 모든 책임은 한국 축구를 이끌어가는 곳에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축구의 현실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평가였습니다.
또한 3년 전부터 박문성 해설위원이 울분에 찬 목소리로 줄곧 지적해 온 '그들만의 축구'라는 표현이 다시금 뇌리에 떠올랐습니다. 국민을 위한 축구가 아니라 협회를 위한 축구, 실력이 아니라 카르텔이 작동하는 축구. 지금 대한축구협회가 가장 먼저 끊어내야 할 고리입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가장 큰 적은 상대 팀이 아닙니다. 카르텔과 무원칙, 그리고 책임지지 않는 대한축구협회입니다.
정몽규 회장은 이번 월드컵이 끝나면 사퇴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 몇 가지 규정을 손보는 것으로도 해결될 일이 결코 아닙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축구는 더 이상 국민의 축구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축구를 다시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기 위한 대변혁이 필요합니다.
참사는 우연히 반복되지 않습니다. 잘못된 시스템을 방치할 때 반복됩니다.
24년도에 박주호 박문성이 감독선임과정에서 문제있다고 비판 할 동안에 입 다물고 모른척했던 축구인들 이제와서 홍명보 비판하고 경질하라는거 ㅈㄴ웃기네ㅋㅋㅋㅋ티나요
저 둘은 업계사람아님? 그런데도 제일 크게 목소리 냄 다른 극소수 축구인들도 문제 있다고 말한거 앎 근데 저 둘은 문체위까지 참여했음
영상 다 보고 왔는데 진짜 진지하게 정신에 문제 있어요. 실실 쪼개고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도 없고 선수탓에 진짜 정신병자 화법이야. 어느 누가 이 영상 보고 공감을 해요? 심각성도 모르고 천하태평에 선수이름 콕 찝어서 누가 실수했지만 감독 탓으로 말해라 했다고 미친새끼 맞다니깐 니탓맞아
2002년 당시 '영웅'이던 홍명보의 실체를 꿰뚫었던 네티즌
선수시절에는 한국국가대표팀 파벌의 핵심이 홍명보였다고함
전두환의 하나회를 본따 열하나회라는 조직을 만들고 라인에 끼지않은 선수들은 까고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않는 감독에게는 대들었음
그리고 히딩크 한국팀 부임당시 홍명보가 9개월이란 기간동안 대표팀에 뽑히지 못한적이 있음
이것도 히딩크가 홍명보를 길들이기 위함이었음
대표팀에서 실세행세를 하고 콧대가 높은 일진 홍명보를 위해 히딩크감독의 특단의 조치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박주호 유튜브 요약
(51분짜리 영상이라 내용 길어요!)
1. 유력 후보였던 르나르 감독의 계약 불발 이유
→ 르나르가 좋은 감독, 검증된 감독이라는 알고 있지만, 이 사람이 한국 감독을 맡고 싶어하는지 물음표였다. 그리고 르나르 감독 역시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을 적극적으로 맡고 싶지 않아하는 것처럼 보였다. (정 위원장과의 미팅 장소를 여러번 바꿨다.) 그래서 결국 일정 조율을 못했고, 불발 된 것이다.
2. 박주호 위원이 추천한 감독 후보군
→ 르나르와의 계약이 불발된 후 정 위원장이 전력강화위원들에게 감독 후보군을 추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후벵 아모림, 제시 마치, 바스코 세아브라까지 셋을 추천했다. 다만 이 외에도 후보는 많았다. 벤투 감독 선임 전 후보에 올랐던 감독들도 리스트에 있었다. 그러나 후보들 중에서 '저 사람한테는 무조건 연락해봐야지!' 할만한 감독이 없었다.
3. 제시 마치 검증 과정
→ 내가 추천한 후보 중 가장 한국 대표팀에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진행도 꽤나 됐었던 감독이 제시 마치다. 그리고 직접 만나서 어떤 축구를 할 건지 이야기도 나눠봤다. 제시 마치는 황희찬 선수와도 연이 있었고, 한국 축구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추천을 했던 거다. 내가 이 처음에 제시 마치와 컨택 했을 때가 3월 즈음이었고, 제시 마치도 한국 대표팀을 맡고 싶단 이야기를 했었다. 그래서 나 역시나 제시 마치가 선임될 줄 알았지만 상당히 아쉽다. (위원회에서 회의를 해서 상부에 보고를 해도, 협상은 다른 부서에서 한다. 위원회의 손을 떠난 후에는 더이상 손을 댈 수가 없다.)
(그리고 박 주호 위원은 이 영상을 녹화하던 중에 홍명보 감독으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4. 국내파 감독에 관한 의견
→ 국내파 감독 후보들은 거의 다 맡고 있는 팀이 있었고 당사자들은 본인이 후보에 든 지도 몰랐다. 임시 감독 선발할 때도 머리 아팠다. 후보는 황선홍, 박항서, 김도훈이었다. 올림픽에 집중해야 하는 황선홍 감독을 후보에 둔 이유는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이 A대표팀 감독을 임시로 맡는 건 해외에서도 흔하고 당연한 일이라 그랬던 거다. 근데 내가 정말 어이 없는 건 1, 2, 3순위를 적으라더라. 그리고는 투표를 받았다. 그래서 다수결로 뽑힌 게 황선홍 감독이었다. 나는 도대체 왜 투표로 뽑았는지 모르겠다. 박항서, 김도훈 감독은 동남아에서 감독을 맡아본 적이 있어서 그 둘이 우선 순위였는데...
5.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박 위원의 반응
→ 황선홍 감독이 어쨌든 두 경기를 맡아 승리를 했고, 그 뒤부터 국내 감독으로 뽑자는 의견이 계속 나오기 시작해서 내가 목소리를 더 높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감독을 뽑으려면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다른 위원들은 '다 잘하잖아~' 이런 반응이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철학을 갖고 있고, 훈련 세션이 어떠며···' 하고 이야기를 꺼내면 '주호 니가 지도자를 안해봐서 그래~'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다. 결과적으로 나는 국내 감독에 대해서 부정적이었다.
박주호 위원 : 뭘 위해서 5개월 동안 위원 활동을 했는지, 좀 허무하게 느껴진다. 회의 시작 전부터 계속 ‘이제 국내 감독 해야되지 않아?’ 이러면서 빌드업을 하더라. 외국인 감독 후보들을 놓고 이야기 할 때는 뭐가 안 좋고, 이게 나쁘고, 하면서 단점을 다 열거하더라. 근데 국내 감독 후보들에게는 그런게 전혀 없었다. 그냥 다 좋다, 잘한다- 라고 맹목적으로 찬성만 하더라. 홍명보 감독님도 그렇고, 김도훈 감독도 분명 정식 감독은 안하겠다 고사하셨는데도 후보 안에 있었다.
지들 맘대로 뽑을 거면 전력강화위원회는 왜 만든거임…?
24년도에 박주호 박문성이 감독선임과정에서 문제있다고 비판 할 동안에 입 다물고 모른척했던 축구인들 이제와서 홍명보 비판하고 경질하라는거 ㅈㄴ웃기네ㅋㅋㅋㅋ티나요
저 둘은 업계사람아님? 그런데도 제일 크게 목소리 냄 다른 극소수 축구인들도 문제 있다고 말한거 앎 근데 저 둘은 문체위까지 참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