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최대 행복 중 하나는 여자친구가 본격적으로 탐조를 시작했다는 건데 그녀의 최애새는 mourning dove(우는비둘기)이며 국내 둘기 중에서는 산비둘기를 사랑한다… 길거리의 비둘기 중에서는 크림색이나 부드러운 초코색을 좋아하는 것 같다(탐조 가서 사진도 줌⬇️)
#2025뚱쭝새위크 제 1회 트위터 뚱쭝새 대회를 엽니다! 오랫동안 준비했는데 드디어 개최하네요~ 이 새가 가장 인기많鳥/이 새가 가장 동그랗鳥/이 새는 동그랗고 오리鳥(겨울철새 특화) 세 부문으로 개최됩니다 많은 참여와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
(타래 참조, 인용으로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증거보니 여성인 판사 이름 부르면서 찾아다니더만.대통령 구속영장 발부할정도 지위 여성을 물리적으로 굴복시킬수 있겠단 마운팅 욕망이 제일 크던.보면 절망이나 화나지도 않았음 신났음.그 어떤 여자든 여자면 남자인 내 아래다 남자 힘 보여주면 꼼짝못한단 k여성혐오 신화가 실체화되겠단 기쁨에
'서부지법에서 일어난 내란 폭동' 상황을 보면서 '이해가 안 된다'라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기 때문이죠.
이들은 왜 이런 짓을?
1) 내란 수괴 구출 : 법원에 없으니 의미 없음
2) 판사를 죽여서 복수 : 아무리 멍청해도 살인죄는 빠져나갈 수 없는건 알테고.
서부지법 폭도들 늙은 가스통 할배들이 아니고 펨코 디씨 하는 젊은 남자들이란 거 정확히 직시하고 분석해야 한다.
쟤들 동물 패고 여자 살ㅎ하고 할 때 언론은 남자들 고충도 들어봐야 한다, 경찰은 훈방, 검찰은 기소유예, 법원은 집행유예로 계속 '해도 된다'는 시그널로 저놈들을 키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