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의 삶을 최고로 여긴다.
그래서 자신이 살아보지 않은 타인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니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거나 공감을 못해준다고 타인을 비난할 필요는 없다. 당신 또한 타인의 삶을 이해 못 하고 상처주거나 막말을 무의식중에 할수도 있으니까
Siri AI에 대한 경험담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꽤 괜찮은 모양입니다.
현재는 영어만 가능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웨이트 리스트에 등록하고 승인을 기다려야 하는데 이를 우회해서 사용해봤다고 합니다.
답글에 우회하는 방법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통할지 모르겠네요. 해보시고 결과를 답글로 공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