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큰 성취는 " 진지함 " 에 달려있다 >
※ 주의: ㅈㄴ 김!!!!!! 하지만 인생의 중요한 비밀이다. 원하는 자만 읽어라.
박톰슨...
곧 취침하기 전
정말 중요한 이야기 보따리를
오늘 또 하나
모두에게 풀어주려고 한다.
꼭 새겨들어야 할
정말 중요한 내용이다...
시작한다.
X에는
몇몇 부자들과 고수들이
숨어있다.
그 중 한 분이
최근 큰 규모의 투자금액을
손수 인증해 주신 잭러셀님이다.
잭러셀님의
pinned post 는 이것이다
" 부자가 되려면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이다. 자기계발서에 나올법한 소리지만 진짜다. 이 과정 없이 부자가 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날때부터 부자인 금수저 제외). 그리고 이 부자로 가는 1단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러진다. 내가 보기에는 90% 이상이다. "
ㅎㅎㅎ......
100% 공감이 되었다.
박톰슨이 쓴
<불편한 진실> 시리즈의
1화와 2화가 바로
동일한 내용을 말하고 있다.
2화의 제목이 바로
"당신은 사실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였다.
러셀님은 이것을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 이라고
표현하셨다.
그러나 나는 조금 바꿔서
부자가 되는 것에
네가 얼마나 "진지함 " 을 지녔는지를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사실
부자가 되는 것에
충분히 " 진지 " 하지 않다.
아니...
우리는 모든 일에
우리의 모든 인생에
충분히 " 진지 " 하지 않다.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
학창시절 우리는 학업과 진로에 대해
충분히 " 진지 " 하게
임하지 않는다.
대학시절 우리는 자신의 인생과 미래에 대해
충분히 " 진지 " 하게
임하지 않는다.
결혼과 육아, 자녀 교육과
그리고 자신의 노후와 남은 여생에 대해
충분히 " 진지 " 하게
우리는 임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저 어쩌면
흘러가는 대로...
" 어떻게든 되겠지 " 라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도
대충대충...
집안일을 할 때도
대충대충...
인간관계도 대충대충
투자도 대충대충
공부도 대충대충
모든 것이
대충대충이다.
우리는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위인의 전기를 읽고
약간의 감명을 받고
약간의 인상을 얻을 뿐
우리는 그것을
충분히 " 진지 " 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투자를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 인류는 운전과 이동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 GPU는 AI의 엔진입니다 "
" HBM 기술력이 반도체 산업을 좌지우지 할 것입니다 "
" 머지않은 미래에 AGI가 등장할 것입니다 "
" 수천만대의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입니다 "
" 성간 여행을 통해 인류는 다행성종족이 될 것입니다 "
과연
이 말들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 진지 " 하게
고민하고 받아들였는가?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어쩌면
당신의 투자 성과와
현재의 잔고일 것이다.
진지의 한자어는
참 진 眞
잡을 지 摯 로 구성된다.
즉...
" 진실을 잡는다 " 는 것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등장했다.
" 진실(truth) " ...
나는 자주
진실을 추구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것을 추구하는 이가
바로 " 일론 머스크 " 라고
누차 이야기 한 바 있다.
일론은 4시간 전에
아래 영상을 다시 가져와서
모두에게 공유했다.
그는
자신이 진심으로 무엇을 추구하며
그것에 얼마나 진심이며
얼마나 진정성있게 자신이 임하는지
설파하고 있다.
일론을 자세히
지켜봐 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그는
" 진실 " 을 추구하며
그는 언제나
" 진지 " 한 인간이라는 것을...
어떠한 질문을 받을 때
일론 그는
잠시 잠깐 모든 것을 멈추고
짧지만 아주아주 깊게 고민한 후에
아주아주 진지하게 질문에 답변한다.
그리고 그 답변은
간혹 너무나 미래적이고
너무나 확신에 찬 어조라
경외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일론의 " 본질 " 중 하나인 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
우리 인생의 성패는 어쩌면
" 진지함 " 에 달려있다.
얼마나 진실을 붙잡는
" 진지함 " 을 갖추었는지...
내가 하는 일에
내가 가려는 길에
내가 목표하는 가치에
얼마나 " 진지 " 한지...
스스로 돌이켜보길 바란다.
그러한 " 진지함 " 을 갖춘 인간은
엄청난 파괴력과 응집된 에너지를
갖추게 되어 있다.
그것은
사업의 성과로도
투자의 성과로도
인생의 성과로도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있다.
내 주변에
큰 부자들과
투자로 큰 부를 일군 사람들 중에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이 하는 투자에
" 진지 " 하지 않고
" 장난 " 스럽게 임했던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당신은 정말 진심으로
부를 일구고
큰 일을 성취하고
네가 바라는 인생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린아이 같은 생각과
어린아이 같은 태도를
버려라.
네가 어른이라면
너는 더욱 더더욱
" 진지 " 해져야 한다.
그렇게
" 절대적 진지함 " 을
추구했던 역사적 인물들...
칭기즈칸
카이사르
소크라테스
알렉산더 대왕
살라딘
석가모니
예수
그런 이들은
" 위인 " 의 반열까지 올라
전인류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 것이다.
부를 일구고 싶은가?
" 진지 " 해져라.
미래를 개척하고 싶은가?
" 진지 " 해져라.
사랑을 쟁취하고 싶은가?
" 진지 " 해져라.
그래서
" 위대 " 해져라.
치트키 알려줬다.
- parkthomson -
기(氣)와 질(質)은 하나다. 기질은 따로 존재할 수 없다. 흔히 사람들은 생각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질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생각하는 순간 그 생각만큼의 질이 형성된다.
다만 보이지 않을 뿐, 생각의 질은 축적된다. 그렇게 질이 축적되면 이제는 느낌으로 느낄 수 있고, 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사람의 인상도 생각의 질이다.
말하는 태도도 생각의 질이다.
입고 있는 옷도 생각의 질이다.
즉 생각의 기만큼 질을 형상화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평소 어떤 생각을하느냐가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들이 쌓여서 결국 자기 자신의 질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울지마라 코린이들아
이건 큰 하락도 아니고 걍 일상이다
오르기만 하던 장에 나태했던 자신을
꾸짖고 다시 마인드셋해라
난 루나로 시드 거의 다 날렸었다
막막한 것 처럼 보여도
열심히 하면 잘 된다
경험만큼 값진 건 없다
괜히 수업료 수업료 하는 거 아니다
크립토 낭만을 노래하자
공산세력의 민낯 - 625전쟁 중 발생한
'서울의대 부속병원 학살 사건' [위키 펌]
그러나 개전 며칠만에 북한군이 서울까지 밀고 내려오자,
시민 대부분은 아비규환에 빠져 피난길에 올랐으며
병원 근무자들도 짐을 쌀 수밖에 없었다.
졸지에 희생양이 되어야 했던 것은 거동이 불가능해 미처
병원을 빠져나갈 수 없었던 중환자들이었다.
6월 28일 아침, 마침내 북한군이 서울 미아리를 뚫고 중앙청을
지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까지 들이닥쳤고 병원을
최후까지 사수하던 1개 소대는 교전 끝에 전멸했다.
당시 병원 내부는 미처 피난하지 못한 환자들로 만원이었으며,
북한군은 아무도 빠져나가지 못하게끔 병력을 산개시켜
병원을 둘러쌌다.
이윽고 한 인민군 중좌가 "원쑤놈들의 앞잡이들이 여기 누워있다"며 선동을 시작했고, 이내 대한민국 국군 부상자, 중환자들을 상대로 사살하기 위한 학살극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병동을 순회하며 부상병들을 향해 총으로 쏴 죽였으나, 이것도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했는지 환자들을 밖으로 끌어내어
구석으로 몰아넣고 대량으로 총을 쏴 죽였다.
북한군측은 '한국군 응징'이라는 미명하에 학살을 자행했으나
실제로는 군인이나 일반인이나 환자복을 입은 채로는 별로
구분이 가리지 않고, 서울대학교 학생들 및 외부 일반인들도
다수 살해당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시간이 좀 지난 뒤엔 총알도 아까웠는지 모신나강에 착검해서
직접 찔러 죽이는 식으로 학살을 벌였다. 그리고 정신병동까지
들이닥쳐, 국군 부상병이 숨을 수 있다고 여겨 그 환자들까지
죽였다. 이렇듯 소음이 울리자 다른 병동에 남아있던 환자들은
급히 대피 시도를 했지만 많은 수가 북한군 보초들에게 걸려 참혹한 죽음을 당했고, 일부는 살해당하기 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흥분한 북한군은 심지어 위문차 남아있던 환자의 가족들까지도 살해했다.
학살은 오후까지 이어졌고, 마지막까지 숨어 있다가 적발된 이들은 본보기로 보일러실로 끌려가 석탄 더미에 생매장되었다. 이렇게 살해된 희생자들은 정확한 피해규모를 알 수 없으나 추산 1000여명에 육박한다 하며, 사체들은 모인 채로 20일동안 방치되어 병원에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 한다. 그리고 창경원 인근으로 실려나가 소각되었다.
환자들이 죽은 뒤 병원은 북한군 부상병들의 후송 기지로 쓰였고, 3개월 뒤 서울이 수복된 뒤에야 끔찍한 참상이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게다가 밀려나기 직전에 또 한차례 학살을 벌인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참고로 수일 후 전주에서도 이와 비슷한 학살극이 있었다고 한다.
계엄의 정당성은
민주당의 29번에 달하는 탄핵 혹은
25년 예산삭감 등이 아닙니다.
바로 부정선거 입니다.
정보가 제한되는 현상황에서 우리가 부정선거를
확신할 수 있는 것은 각자 다르겠지만
제가 제시드린것은 형상기억종이죠
이것은 추가로 증명이 필요없이 선관위가 스스로
접히지않은 다량의 빳빳한 투표지가 개표에 들어갔음을
인정한 것이기 때문에 부정선거의 명확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저들이 최소 50여개의 투표지를 접은 후
다시 접은 부분이 없어지는것을 증명하지 않는이상)
그외의 증거들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표본과 모수로하여
표본이 모수를 따르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통게에서는맞는 말이나
우파쪽에선 본투표를 선호하고
좌파쪽에선 사전투표를 한다는
투표자들의 성향차이로 인한것이라고
반박이 가능합니다.
물론 그 수치가 전국의 1500여개의 모든투표소에서
발생하였고 이것이 2017년 이후부터 발생하여
심증으로는 충분히 의심이 가능합니다만 말입니다.
또한 봉인지를 뜯고 사전투표지를 마구넣는 장면또한
아니그러면 CCTV앞에서 저걸 대놓고 했겠냐?
여야 선거참관위 보고있는데서 뜯은것이다.
등의 내용으로 반박이 가능합니다.
그러한 반박들이 맞다는것이 아니라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것뿐아니라 많은 부정선거 증거라고 나오는 것들은
좌파선동가들의 권무술수로
이미 선동된 시민들의 이성을 되돌리기 힘든 상황입니다.
아직 요즘시대에 부정선거가 어디있냐는 이들에게
형상기억종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한솔제지에서 투표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https://t.co/8oGKwhfM0Z
제품군 어디에도 이 혁신적인 형상기억 종이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선관위에서 부랴부랴 만든 형상기억종이 영상입니다.
https://t.co/oI7RxCThWv
🔮"25년 코인 시장 예측" by Bitwise & Vaneck
- BTC가격 $20만 돌파, ETH&SOL가격 전고점 경신
- 이번 상승 사이클 고점 시기는 '25.4분기에 도래
- BTC L2 급성장, NFT 시장 부활, 크립토 IPO 등
—
과거 적중률이 높은 두 기관의 예측을 참고하되, "본인만의 기준"과 함께한다면 더 효과적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