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사고땐 잡아먹을것처럼 난리를 치더니 미국까지 가서 지금 외교를 하는것도 아니고 일반 식당에서 한가하게 고기나 구워먹을땐가? 군인권센터는 어디가서 자빠졌나? 시민사회는 다 뭐하고 있나? 어떤 죽음은 너무나 애통하고 어떤 사고는 무시해도 좋은건가? 인간이 어떻게 이래.
[청와대의 대법원장 협박, 이재명 지지율 20%대 직행할 것]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재제청을 거부했다.
우리나라 최고법원의 수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가 헌법에 위배됨을 분명히 밝힌 것이다. 대통령의 헌법 위반은 명백한 탄핵 사유다.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은 헌법상 권한으로 삼권 분립의 핵심이다.
청와대는 대법원장이 헌법을 위반했다며 적반하장식 협박을 시작했다. 헌법과 법률의 해석은 대법원의 몫이다. 청와대가 대법원장을 협박하면 이재명 탄핵과 형사처벌 사유만 늘어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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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DMZ 폭발 사건 요약
• DMZ는 정해진 길로 매일 지나다님
• 이 길은 지뢰 제거 작업이 끝난 길
• 최근 북한이 계속 MDL 남쪽을 침범해 지뢰를 심었음
• 지뢰가 터진건 북한의 지뢰 매설 가능성 높음
• 이 사실은 정부가 침묵했던 걸 미국이 대신 뉴스로 알렸음(지뢰매설)
• 곤란한 정부/국방부도 침묵으로 대응 중
• 대인지뢰에 간부 3명 부상 사건발생
• 군간부는 지뢰 위치를 모를 수 없는 핵심 군인
결론
적국인 북한의 도발을 방관한 결과 안보구멍 발생
추가
DMZ에 적군 한명만 넘어와도 인근 부대 비상사태 발령
군인들 휴가통제 당할 정도의 위기상황
*어떻게 이렇게 대한민국 안보가 무너질수가있지?
그런 와중에 대통령은 해외 순방가고 아? 도망간건가?
[DMZ에 매설한 북한 지뢰 폭발로 2명 중상, 안규백 장관 책임이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해도 ‘불상의 비행체’라고 하고, DMZ에서 북한이 매설한 지뢰가 터져도 ‘불상의 폭발’이라고 한다.
대체 국방부가 아는 것이 무엇인가? 깜깜이 경계로는 국경을 지킬 수 없다. 국방이 완전히 무너졌다. 안규백 장관 책임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삼단봉 부대를 만들고, 북한이 도발해도 즉각 응징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거듭된 북한 눈치 보기로 군을 나약하게 만들었다.
북한 군이 DMZ 부근에 지뢰를 매설하고 전술용 도로를 만들어도 찍소리 한 번 못 했다. 이번 지뢰 폭발은 안규백 책임이다.
‘이재명 범죄 정권’에서 이정도는 결격사유도 아니라는 자백이자 국민들의 비판은 개돼지들의 울음소리로 치부하겠다는 선언.
저 독재 정부를 지지하고 만든 것들 그리고 침묵으로 동조했던 언론인들은 안녕하신가? 아직 늦지 않았다. 펜을 들고 마이크를 잡아라. 어쩌면 너희들의 마지막 기회다.
[단독] 김승원, 배임죄 폐지 "특정인 겨냥" 아니라더니 … 두 달 전 "지자체장 판단, 배임 안 돼" 李 엄호
주진우 의원은 "공식 기록이 남는 상임위 회의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문제가 됐던 대장동 사건을 감싸놓고도, 특정인을 겨냥해 배임죄 폐지 법안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는 말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드러난 셈"이라며 "법무부 장관이 자신이 한 말조차 잊은 채 특정인의 죄 지우기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스스로 부적격자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뉴데일리, 주진우 의원실
https://t.co/Ijdzzq4037
이재명이 대통령 열차 헬기 비행기 타고 시장 쳐 다니며 쳐먹는걸로 성이 안 풀리는지 해외여행비만 내년에 520억을 책정했다는게 이게 납득이 되냐???
국민들은 집 가진 것도 죄라고 세금을 쳐 때려붓고 공과금도 다 쳐올릴거면서 지는 200억대의 정상외교비용을 무려 125프로 증가시킴ㅋㅋㅋㅋㅋㅋㅋ
김태규의원 잘 패시네 ㅋㅋ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협조 안해줘서
시정을 못하는 게 아니고 협조 없이
사무소 직원부터 채용해놓고 통보하려는 게
소통자체를 모르는 건데
이걸 힘이 없는 시장이라며
유튜브에 불쌍한 척 하는 게 맞는 건가 싶고.
필리핀 성매매에 대한 의혹 해명과
하루 2천만원의 돈이 어떻게 오갈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수사 부터 받는 게 먼저라고 생각함..
[이재명 공소 취소를 위해 사찰까지 하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위원인 나를 사찰하다니,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얼마나 국민 앞에 떳떳하지 못하면 야당 의원 사찰로 국회를 모독하나?
김승원 후보자 보좌진이 인사청문위원인 내 뒤에서 질의 준비 내용을 엿보고, 정탐하고, 급기야는 몰래 사진을 찍었다.
김승원 후보자는 법사위원이 아니다. 어떻게 보좌진이 야당 인사청문위원들 사이를 활보하나?
그 장면이 언론에 찍혔다. 빼박 영상을 공개한다.
누가 봐도 명백한 사찰이다.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 도촬과 사찰은 중대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