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과 채찍>
오늘은 종일 귀한 시간을 누렸다. "김대중 탄생 백주년 기념, 평화와 통합의 세계지도자: 김대중ㆍ브란트ㆍ만델라 특별 국제학술회의". 발표는 끊임없이 영감과 채찍을 주었다. 충실히 경청하며 메모했다. 이제 그 거인들을 만날 수는 없지만, 그들이 남겨주신 가르침을 새길 수는 있다.
<잼버리 폐막이후>
세계 잼버리가 처참하게 끝났다. 국민께는 보람이 아니라 상처가 남았다. 잼버리의 성공과 새만금의 발전을 꿈꾸셨던 전북도민들은 더 깊은 실망을 안고 계실 것이다. 전북도민과 국민께 무슨 말씀으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그 상처와 실망에 나도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