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재원
사귀지도 않는데 양재원 생일인 백강혁한테 뭐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얼마벌지도 못하는게... 됐어임마 하니 양재원 자기 벌이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교수님 정도 까진 아니어도 충분히 드릴 수 있다고 발끈하니까 백강혁 피식웃으면서 선물은 됐고 재롱이나 떨어보라고 하면 양재원
근데 정요 얼굴 빼고 팰 것 같긴 해
싸울 때 욱해서 강비오한테
🦊 네가 볼 게 뭐 있다고 그거 말고
같은 말하는 최정요
이제 강비오도 만만치 않은 30년 경력의 정신병자라
자기 얼굴 자기 스스로 치고 코피 흘리면서
🐶 이제는 버릴 거야?
🦊야 강비오
🐶좀 망가졌어도 고쳐 쓸 만하지 않나 아직
하는 그런 상상
아빠가 된 일ㅈ짱 수호시은
평소처럼 하교하고 시은이를 집까지 데려다 주고 알바가려고 스쿠터 시동 다시 킨 안수호한테 전화가 걸려옴 방금 헤어진 시은이임
시은씨 형이 벌써 보고시,
수호야. 집 앞에 애기가 있어...
뭐???
고1의 수호시은 앞에 갑자기 나타난 다섯 살짜리 어린이...
시은이 밥 때문에 안수호 화나는 일 생기면..
며칠동안 집 비우게 된 안수호 시간 날 때마다 전화 걸어서 연시은 챙기고 매번 밥 먹었다는 확인까지 받고 전화 끊음
보고싶어서 힘들었던 며칠 지나면 현관에서부터 연시은 가득 안고.. 안은 채로 방 들어가는데
약하게 휘청였다가 다시 일어나는 연시은
밬성 세벽 세시에 일어나서 라면 끓여먹는 바쿠랑 성제 보고싶음. 저녁을 좀 일찍 먹기도 했고, 그 뒤로 불붙어서 칼로리 소모(!)도 좀 해서 구런가 세벽 세시쯤 배고파서 눈 번쩍뜨는 바쿠…ㅋㅋ 조심히 일어나서 부엌에서 라면 룰루랄라 끓이는데 뒤에서 들리는 섬찟한 목소리 ‘씨발 돼지새끼’ㅋㅋㅋ
밬성 수인인 성제냥, 고양이일때는 객관적으로 미묘도 아니고 좀 못생겼으면 좋겠다, 고양이 관상으로 못생겼지만 좀 자꾸보면 귀여운 냥이…ㅋㅋ 근데 성제는 만족함, 이쁘게 생겨서 냥냥 울던애들 사람들한테 많이 괴롭힘당하다가 죽어서…ㅜ 그렇게 사람모습보다는 냥이 모습으로 길거리 떠돌며
밬성 성제 숨만 쉬어도 살이 죽죽 빠지는 체질이라서, 지금 상태가 삼시세끼 빼먹지 않고 잘 먹음이 상태였으면 좋겠음…ㅋㅋ 거기에 간식으로 라면먹고 군것질도 좀 해야 살이 좀 있나없나하는 축복받은 체질…인데 이거 바쿠가 엄청 좀 신경썻으면 좋겠다. 잘 먹으면 상관없는데 얘 또 삔또상하거나
비오정요
비오한테는 꾸준히 악플 다는 미친놈들 많을 듯. 엄마 죄에 엮여서 같이 물어뜯기곤 했는데 그냥 날 선 악담은 기본 연주 실력도 형편없다 뭐 이런거. 비오는 자기 연주 영상 가끔 봐도 댓글은 안보고 어쩌다 봐도 타격 무. 딱히 틀린 말도 아니고.
어느날 우연히 핸드폰 하다가 잠든 정요
성제시은
금집사와 연깜고의 일?상?
금성제 내 고양이 궁팡 존나 좋아하니까 연깜고랑 가까워질 때마다 습관적으로 팔 아플 때까지 성심성의껏 궁댕이 뚜들겨 드린단 말임
그러다 문득 든 생각, 인간화 했을 때도 궁팡 좋아할까?
궁금함 못 참고 연시은 인간화 했을 때 궁댕이 챱챱 두들겨 봤다가 경멸이나 당함...
— 챱챱챱챱챱
- ...뭐해?
송줁 헤게
준엉이 이 날 사진 다 약간... 홍대 클럽 처음 놀러간 아기게이 같아서 귀여움...
요즘 엠지들은 이러고 논다지? 으하핰 하는 부장님 때문에 강제로 홍대에서 회식하고 자켓들고 터덜터덜 집가던 강이님, 처음가본 클럽 노래소리에 어질어질해서 나오던 준엉이랑 부딪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