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현 오석준 대법관 딸 과거 서울대에서 긴급구호장학금 수령
대법관 딸이 긴급한 경제적 어려움, 사고, 자연재해 피해를 받을경우만 받는 재학생의 1%에게만 지급하는 장학금을 100만원 수령했네요(당시 10억 이상 아파트 거주 중)
조국이 대법판결받았기에, 이 사람도 이젠 못빠져나갈듯..
국민의적 윤상현이 같은 당 김상욱을 설득하면서 “나는 정권 뺏기기 싫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이 위험에 처하든 나라가 망하든, 권력은 놓기 싫다는 뜻입니다.
평소 이완용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이완용을 욕하면서 저런 사람들이 다수인 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정신감정을 받아야 합니다.
어제 mbc뉴스하이킥과 인터뷰한 미하원의원(브레드 셔먼)의 발언 내용.
오늘 김어준이 말한 내용과 일치함.
"미국은 한국내에서 어떤 공격이 있었을 경우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었을 것이며, 이를 사실대로 공개했을것."
이런 얘기를 굳이 한 이유가 분명 있었을듯.
[짐 트위터 뒤집어진 이유]
김어준이 국방위에서 증언함 (우방국 대사관 정보)
-계엄 당시 계획 한동훈 체포, 이동중 사살
-조국 및 민주당 인사 체포조와 북한군으로 위장한 HID이 교전하기로함
-이후 북한 군복 매립해서 북한군 소행 발표
-미군 몇 명 사살해 미군 북한 공격 유도
-북한과 전쟁 개시
서울시장 경선을 반겼더니 완전 변칙 경선입니다. 토론회도 없이 1차 여조한 후 결선토론만 한다니, 박영선을 지금도 기다린다니, 특정인을 후보로 만들자는 경선 설계하자는 겁니까? 경선 흥행이 됩니까? 본선 이길 수 있습니까? 토론회 없는 경선은 없다! 비대위는 원칙을 잡으십시오._김진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