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광화문 농성장에 앉아있으면 전 세계에서 모여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오늘은 사람이 아닌 로봇이 나타나 광장을 휘젓고 다니고 춤을 추며 한낮의 무더위에 볼거리를 안겨줬습니다.
그런데... 10분 남짓 지났을까. 씩씩하게 걷던 로봇이 갑자기 픽 쓰러졌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랬나봐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마트노조 조합원들의 도움으로, 쿨패치와 얼음물을 동원해 로봇에게 응급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더운 날이네요.
잠시 후 4시부터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50시간 연속 정당연설회가 시작됩니다.
로봇보다 강인한 체력으로 잘 버텨보겠습니다!
놀란 마음에 황급히 관광객을 찾다가 실수로 0 하나를 더 붙였단 겁니다.
출발지에서 승차 버튼도 눌렀고 목적지에서 하차 버튼도 눌렀는데 목적지가 중간에 바뀐 탓인지 0원 영수증이 나왔다고 하네요.
...
임 씨가 올해 인천공항으로 운행을 나간 운행기록 전부를 확인했습니다.
5만 9천 원, 5만 6천 원, 6만 천 원.
터무니없는 택시비는 없었습니다.
https://t.co/PWDSFCDTta
고/가는 영어로 치면 be 동사 의문문에 해당하는 건데 이다/아니다만 포함이고 있다/없다는 해당이 아님.
즉, 누구노나 뭐노는 없는 말임. "누구(이)니"이므로 "누고"임. "무엇이니"이기 때문에 "뭐고"임.
"그게 강아지노"도 안 되는 게 "그게 강아지(이)니?"이기 때문에 "그게 강아지가"가 되는 것
안녕하세요
흔한 오타쿠애비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고등학생때부터
나중에 아들이 생기면 젤다의전설
딸이 생기면 로젠메이든을 시켜야지 했는데
아들만 있다가 딸이 생겨버렸어요!
지금 돌 막 지났답니다
그래서 혹시 어린아이 코스프레 의상 수주가능하신분을 찾고있습니다
트친분들 도움!!!
표현의 자유 맞습니다. 그 표현 했다고 '국가가 인지하고 공권력이 수사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표현의 자유는 '시장'에서 자유롭게 평가 받을 책임이 있습니다. 교육청이 징계할수도, 누가 명예훼손이라고 고소할 수도. 또 개인적 차원에서 "배재고 불매(?) 운동" 뭐 이런 것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