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리 지음. “잘 말할 방법도 없는 그 일은 열아홉 살 둘째 아들 제임스가 스스로 삶을 거두었다는 소식이었다. 그런데 사실 이윤 리에게 이것은 처음 겪는 일이 아니었다. 2017년 열여섯 살이었던 첫째 아들 빈센트가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떠났던 것이다.”
https://t.co/Gtsz51YVwQ
취업 준비하면서 공부할 것이 너무 많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랐음
AI도 해야 할 것 같고
엑셀도 해야 할 것 같고
영어도 해야 할 것 같았음.
전부 시작하니
아무것도 제대로 못했음.
그래서 채용공고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했음.
1. 가장 자주 요구되는 것
2. 내가 가장 부족한 것
3. 짧게 배워 적용 가능한 것
4. 면접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
5.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것
불안한 순서가 아니라
취업에 연결되는 순서로 공부하기 시작했음.
구글, 4개 에이전트로 긴 AI 영상 일관성 잡는 연구 공개
긴 AI 영상에서 캐릭터와 공간이 흐트러지는 문제를
푸는 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연구를 공개했습니다.
CANVAS가 캐릭터·장소·소품의 모습을 계속 기록하고,
VQQA가 생성된 클립을 비평해 프롬프트를 고치는 구조.
아직 제품·API는 없고 논문 4편과 벤치마크가 공개됨.
GenAD-Bench에서 81.4점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했네요
https://t.co/1hpyZn9AM2
요즘 진심으로 느끼는 게 있는데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어딘가에는 완벽한 삶이 있을 거라는 기대를
일찍 내려놓은 사람들인 것 같음<<
나같경 예전에는 원하는 일을 하게 되면
지금보다 덜 불안하고,
더 이상 삶이 힘들지 않을 줄 알았음
근데 막상 원하던 일을 하게 된 뒤에도
힘들고 불안한 날은 계속 찾아왔고,
그럴 때마다 내가 잘못 선택한 건 아닐까,
더 나은 길이 따로 있지 않을까
자꾸 다른 삶을 기웃거리게 되더라,,
근데 살아보니까 겉으로 아무리
좋아 보이는 삶에도 그 사람만이
견디고 있는 힘듦이 하나씩은 있었음
누군가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다니면서도
이 일이 정말 자신이 원했던 삶인지
매일 고민하고,
누군가는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대신
또래보다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을 견디고 있었음,,
그걸 알고 나니까 오히려
꿈을 이루는게 덜 조급해졌고,
아직 원하는 곳에 도착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금의 삶까지 불행하게 바라보지 않게
되면서 인생이 더 잘 풀리게 되더라고,,
그러니까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다면 이거 꼭 기억해,,
분명 가장 중요한 순간에
인생에 큰 도움을 줄거임,,
원래 애도에 관한 담담한 책을 쓰기로 한 건데, 진척상황을 확인하려고 작가를 만날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펼쳐졌다. 진짜요? 아이고! 괜찮으세요? 추임새밖에 더할 게 없는 스토리는, 이게 한 사람 인생에서 한꺼번에 벌어질 일인가, 그래서 이 인생은 대체 어디까지 갈 작정인가 싶었다.
미국의 한 화이트 캐슬 햄버거 매장,
야간 드라이브스루에 들어온 서툰 신입 사원.
온갖 실수를 연발해도 베테랑 직원 '조'는
싱글벙글 웃으며 친절하게 일을 가르쳐 줌.
"어떻게 항상 그렇게 다정하세요?"라는 질문에
돌아온 조의 답변.
"제 아들이 앞이 안 보입니다.
아이는 제 목소리로 세상을 느껴요.
그래서 늘 예쁜 말만 하던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신입은 현장 점검을 나온
화이트 캐슬의 CEO였고,
감동한 CEO는 조를 매니저로 특급 승진시키고
아들의 지원금까지 선물함.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지켜온 다정함과
진심이 가져다준 기적!!
AI 영상 만들 때
“머릿속엔 장면이 있는데 프롬프트로 못 쓰겠다”면.
아이디어를 넣으면 장면 전개부터
샷 구성, 카메라, 대사, 사운드까지 H3 형식에 맞춰 정리해 주는 Claude·Codex에서 쓰는 스킬을 만들었어요.
내가 정한 설정과 대사는 유지하고, 참조 이미지가 인물용인지 구도용인지도 구분해 반영합니다.
수정을 반복하다 보면
“아까 빼달라고 한 내용이 왜 또 들어가지?”
싶을 때 있잖아요.
그래서 변경할 때마다 현재 요청을 기준으로 프롬프트 전체를 다시 구성하도록 만들었습니다.
MiniMax 공식 가이드를 바탕으로 만든 해라가 만든 스킬이고, 프롬프트 순서·참조 라벨·타임스탬프·글자 수를 확인하는 검사기도 함께 넣었어요.
오픈소스로 공개합니다. 필요한 분들 가져가세요.
대한민국 사교육 1인자 손주은 회장이 말하는 미래가 법조인, 로스쿨의 멸망이라고?
미래남자님 유튜브 영상 하나 보고 진짜 직장인인 우리부터 아이들 교육 관점까지 핵 중요한거라 썰 풀어봄.
글 마지막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나오니까 꼭 읽어봐!
세계 최고 AI 데이터 기업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CEO가 AI 시대 생존법으로 딱 두 가지를 꼽았더라고.
진짜 독보적인 기술력이 있거나, 남들과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는 특이한 사람이 되는 것.
반대로 우리가 그동안 제일 안전하다고 믿었던 하급 코딩, 서류 작업, 데이터 분석 같은 화이트칼라 업무부터 AI한테 가장 먼저 먹힌다는 거지.
근데 이게 진짜 미친 게 뭐냐면, 대한민국 사교육의 신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도 똑같은 소리를 함.
지금까지 부모 세대는 대학 잘 나오는 게 성공 방정식이었지만, 공장 생산직에서 사무직 화이트칼라로 넘어가던 산업화 시대는 끝났다고. 의대 몰빵, 로스쿨, 대기업, 화이트칼라 직업의 50%가 사라지고 사교육과 대학 시스템 자체가 무너질 거라더라.
이 둘의 핵심 공통점이 뭔지 앎?
바로 남들이 만든 정답만 좇는 '정합성'의 유통기한이 끝났다는 거임.
남들 다 가는 트랙에서 똑같은 스펙 쌓는 건, AI한테 "나부터 집어삼켜달라"고 하는거나 다름없더라. AI보다 정답 빨리 맞추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음?
이게 진짜 미친 게 뭐냐면, 뉴욕 청소부 사례만 봐도 딱 느껴짐. 독일 스타트업 '시프트'는 뉴욕 집을 공짜로 청소해 주는 대신 청소부 머리에 카메라를 달게 함.
청소 동작 데이터를 모아서 로봇 학습용으로 팔아넘기는 거임. 결국 남들이 똑같이 따라 할 수 있는 '표준화된 노동'은 AI와 로봇의 최우선 먹잇감이 된다는 뜻이지.
결국 AI 시대 생존 열쇠는 스펙이 아니라, 정답 없는 판에서 제멋대로 판을 짜고 즐기는 '호모 루덴스(놀이하는 인간)'의 능력임.
그럼 대체 AI 시대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해답은 AI가 절대 복제할 수 없는 '놀이'에 있음.
단, 여기서 말하는 놀이는 쇼츠나 넷플릭스 보며 시간 때우는 도파민 중독이 아님.
생각해보면 세상을 바꾼 천재들도 다 그렇게 시작했음.
1993년 식당 구석에서 3D 게임 즐겁게 만들려고 칩 만지작거리던 젠슨 황, 12살에 전자오락 만든 게 좋아서 우주와 AI 생태계까지 넓힌 일론 머스크, 서체 수업 청강하며 예쁜 폰트 디자인에 미쳐있던 스티브 잡스까지.
다들 스펙 쌓으려고 공부한 게 아니라 "이거 진짜 재미있겠는데? 남들 편하게 해주면 대박이겠다" 하고 자발적으로 놀면서 판을 벌인 거잖아.
AI 시대의 진짜 '잘 노는 것'이란 바로 이런 거임. AI라는 최첨단 장난감을 손에 쥐고, '이걸로 남을 위해 무슨 재밌는 걸 해결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엉뚱하게 판을 짜보는 거지.
남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몰입하는 그 독창적인 시도와 딴짓의 과정은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절대 복제할 수 없거든.
남들이 흉내 낼 수 없는 나만의 유일무이함, 그리고 노는 것 자체가 새로운 부가가치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더라고.
내 뇌피셜로는, 남들이 짜놓은 유한맵에서 시키는 대로 스펙 싸움하는 시대는 완전히 끝났음.
지금 목매고 있는 그 검증된 정답지, 오늘 밤 다 던져버리고 진짜 내 가슴 뛰게 만드는 '나만의 놀이'로 무한맵 게임을 시작해보자!
한 배우의 결심, 안락사 명단에서 구출된 강아지가 만든 기적
15년을 함께한 삽살개 '단풍이'를
떠나보낸 지 얼마 안 된 조승우는
SNS에 올라온 '관리번호 50번' 강아지 사진이 자꾸 떠올랐다.
산속에서 구조된 아이, 새끼들 돌보느라
갈비가 드러날 정도로 야위어 있었다.
보호소에 계속 연락해 지켜보던 조승우는
아이가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을 받았다.
그 다음 날, 서울에서 경남 고성까지
왕복 700km를 달려갔다.
다행히 입양 절차를 밟을 수 있었고,
조승우는 돌아오는 길에 다른 유기견의
이동 봉사까지 도왔다고.
단풍이가 쓰던 리드줄을 매어주고,
조승우가 새 이름 '곰자'를 지어줬다.
보호소는 조승우의 동의를 받아
곰자의 일상을 계속 공개했고,
팬들이 관심을 가지며 홍보했다고.
조승우가 50번을 살린 그 선택이,
결국 그 보호소의 안락사 명단 15마리 전원을 구했다.
연금저축·IRP·ISA 순서 총정리,
뭐부터 얼마씩 넣어야 하나?
연금저축, IRP, ISA가 다 절세 계좌라서
무조건 많이 넣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순서가 따로 있었음.
결론부터 보면
비상금 → 연금저축 → IRP → ISA 순서로
채우는 게 가장 깔끔하다고 함
왜그런지 정리해보겠음
내용 정리⬇️
1️⃣ 제일 먼저 만들어야 하는 건 연금계좌가 아니라 비상금임
→ 생활비 3~6개월치 비상금이 없다면
연금부터 꽉 채우면 안 됨
→ 연금은 장기간 묶이는 돈이라 갑자기
목돈 필요할 때 깨버리면 세금 혜택을 다시 토해낼 수 있음
→ 그래서 절세보다 먼저 내 생활을 버틸 현금부터
확보하는 게 1순위임
2️⃣ 그다음은 연금저축 600만 원부터 채우면 됨
→ 연금저축은 연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가능
→ 월로 나누면 50만 원
→ IRP보다 투자 자유도가 높고
주식형 ETF도 100% 담을 수 있음
→ 급하면 일부 인출도 가능해서
상대적으로 유동성도 좋음
3️⃣ 연금저축 채웠으면 IRP에 300만 원 추가
→ 연금저축 + IRP 합쳐서 세액공제 한도는 900만 원
→ 그래서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이 기본 조합
→ 월로 보면 연금저축 50만 원 + IRP 25만 원 = 총 75만 원
→ 소득에 따라 최대 약 148만5천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음
4️⃣ IRP는 세액공제는 좋지만 돈이 훨씬 강하게 묶임
→ 위험자산은 기본적으로 70%까지만 투자 가능
→ 나머지 30%는 예금·채권 같은 안전자산으로 채워야 함
→ 법에서 정한 사유가 아니면 55세 전에 부분 인출하기도
어려움
→ 그래서 젊을수록 연금저축 먼저,
은퇴가 가까울수록 IRP의 안전자산 규칙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음
5️⃣ 900만 원까지 채웠다면 그다음이 ISA임
→ ISA는 현재 연간 2천만 원, 총 1억 원까지 납입 가능
→ 일반형은 수익 200만 원, 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 초과 수익은 9.9% 분리과세
→ 배당주, 채권, 국내 상장 해외 ETF처럼 일반계좌에서 세금이 붙는 자산을 담을 때 절세 효과가 큼
6️⃣ ISA 만기 자금을 연금으로 넘기면 절세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음
→ ISA를 3년 이상 운용한 뒤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이나 IRP로 이전 가능
→ 이전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 세액공제 가능
→ 3천만 원을 옮기면 기존 900만 원에 더해 그해 최대 1,200만 원까지 공제 대상이 될 수 있음
결국 순서는 복잡하지 않음.
비상금 3~6개월 → 연금저축 연 600만 원 → IRP 연 300만 원 → 여유자금 ISA
유튜브의 내용은 이렇지만
각자의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를것임
개인적으로 어릴수록 연저펀,irp 보다 isa에 먼저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러면서 여유돈이 생기면 연저펀을 챙기는 방식으로
나이가 많고 은퇴를 준비해야된다면
isa를 위에 내용처럼 가장 마지막에 준비하는게 나을듯
✦ 어디를 언제 가야 제일 좋은지 한 장 정리 ✈️ ✦
🌏 아시아 아홉 곳
몽골 5~9월 · 축제에 은하수까지
두바이 11~3월 · 12~2월 밤엔 겉옷 필수
필리핀 12~5월 · 2~3월이 최고
홍콩 · 마카오 12~2월 · 덜 습하고 메가세일
발리 4~10월 · 건기라 비 거의 없음
라오스 11~3월 · 건기라 비 걱정 없음
싱가포르 2~4월 · 1년 내내 덥지만 이때가 나음
코타키나발루 3~9월 · 3~4월 강수량 가장 적음
대만 10~12월 · 6~8월은 비 많음
🇪🇺 유럽 일곱 곳
이탈리아 4~6월 · 9~10월
스페인 4~5월 · 9~10월
영국 5~9월 · 12월은 연말 분위기
독일 · 오스트리아 · 벨기에 · 스위스 5~9월
🎫 항공권은 출발 60일 전, 화요일 오후 2~5시에
시크릿 모드로 여러 사이트 비교
유발 하라리를 시작으로 살만 칸, 레이 커즈와일, 에릭 브린욜프슨, 제프 딘, 테렌스 타오까지. 세계 최고 지성들이 직접 전하는 EBS <AI 석학 특강 – 넥스트 비전> 오늘 첫 방송합니다
AI는 기술을 넘어 경제, 교육, 철학까지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한 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운 석학들이 AI 시대에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과 관점을 6주간 전하는 특별한 수업입니다
🎓석학별 강연 내용
• 유발 하라리: AI 시대 권력의 이동
• 살만 칸: AI 시대의 교육
•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과 인류의 미래
• 에릭 브린욜프슨: 산업혁명급 경제 변화
• 제프 딘: AI의 핵심 원리
• 테렌스 타오: AI가 바꾸는 지식의 패러다임
🕒방송 일정
9/28(월)~11/6(금) 평일 월~금 오후 5:50~6:10, EBS1
🎤강연 순서
• 유발 하라리: 9/28(월)~10/1(목)
• 살만 칸: 10/2(금), 10/5(월)
• 레이 커즈와일: 10/6(화)~10/8(목)
• 에릭 브린욜프슨: 10/9(금), 10/12(월)~10/13(화)
※ 제프 딘, 테렌스 타오 등 추후 편성표 확인해주세요
🍿놓쳤다면 다시보기
EBS 홈페이지와 EBS 이솦(https://t.co/Qz9lblX2Ln)
MUSE 토큰 거덜내고 왔는데
사용법 풉니다.
설치법은 인용 글 참고하고
10억 토큰 코드는 F9DC21
1. MUSE는 지능이 낮다
- 따라서 지피티 클로드 등을 지휘자로 둬야합니다
2. MUSE 일상작업에 굉장히 편하다
- 여행 계획, 예약 등 일상 작업에 아주 능하고
- 디테일한 작업은 지피티 등을 지휘자로 두고 뮤즈한테 따로 작업을 시켜서 진행하면 됩니다
- 특히, 지피티가 대신해주기 힘든 사이트 설정 등 알아서 해주기때문에 지피티한테 내가 뭐 하면 되는지 물어보고, 그거 그대로 뮤즈한테 던지면 뮤즈가 다 해줍니다
- 즉, 인간 병목을 뮤즈로 어느정도 해결가능
3. MUSE는 정보수집에 아주 능하다.
- 크롤링 아주 잘됨 개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