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홍보를 부탁 받아서 올립니다. 다들 알티 한번씩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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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공회대학교 시민평화대학원 실천여성학 전공 우승희입니다.
석사학위논문 작성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및 공유 부탁드립니다.
[연구명]
취약성을 기반으로 한 연대의 상상력 : 젠더, 퀴어, 장애를 교차하는 섭식장애
[모집대상]
1. 만 19세 이상 성인
2. 섭식장애 당사자 (의학적 소견과 무관함)
3. 섭식장애를 바탕으로 고립과 연결을 경험하신 분
4. 다양한 젠더 정체성과 성적 지향, 신체 및 정신 장애, 만성질환 등의 배경을 가진 분
[연구 절차 및 예상 소요시간]
1. 연구 참여에 동의해주시면 온라인 사전 질문이 진행되며, 약 3분 이내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신청 구글폼 : https://t.co/csE5bDeyj0
2. 사전 질문 참여자 중 본 연구의 조건에 부합하는 참가자분들에게 사전 설문 참여일 기준 2주 이내 본 연구 참여를 위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기타사항]
1. 연구는 모두 익명으로 기재될 예정입니다.
2. 연구 도중 의사를 중도 철회할 수 있습니다. 철회할 경우, 수집된 개인정보 및 연구자료는 즉각 폐기하고 보관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연구책임자 : 우승희 / 010-7153-1165 / [email protected]
아빠 성 따르는 ‘부성 우선주의’ 드디어 폐기되나… 정부, 개선방안 검토
https://t.co/1KTBGkfE1Q
정부가 자녀가 아버지 성(姓)을 따르도록 하는 ‘부성 우선주의’ 개선을 검토한다.
현행 민법 제781조 제1항은 부성우선주의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예외적으로 부모가 혼인신고를 할 때 자녀가 어머니의 성을 따르기로 협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혼인신고 후 출생신고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할 때 실제로 혼인신고 시점에서 자녀에게 어머니의 성을 물려주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또 혼인신고서를 작성할 때 자녀에게 성을 물려주는 절차 역시 간단하지 않다.
성소수자 혐오 선동 현수막, 그대로 두실 건가요?!
불법현수막 신고, 민원 액션에 함께 해요!
옥외광고물법은 인종차별적 또는 성차별적 내용으로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것을 금지광고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11월 ‘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내용금지) 적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이 규정에 대한 판단 근거로서 특정 속성에 대한 표현의 범위에 인종, 국적 이외에 ‘성적지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성소수자 비하 등 편견·차별을 조장하는 단어나 문구를 사용할 때 적용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신고된 불법 현수막 등을 계고 없이 제거할 수 있고, 벌칙 또는 과태료 규정에 따라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혐오 선동 현수막 민원 액션에 함께 해요!
무지개행동, 띵동 @DDingDong119
17세 청소년이 미국 ICE(이민단속국) 요원들을 따라다니며 카메라를 든다. 최루탄은 7번, 후추 스프레이는 셀 수도 없이 많이 맞아 봤지만 이 일을 그만둘 수는 없다.
그는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작사 작곡을 즐겨 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몇 주 전부터, 그의 인생은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고 있다. 매일 도심을 돌아다니며 연방 요원이 밀친 사람의 얼굴에 피가 나는 장면, 다섯 살 아이가 아버지의 체포를 보며 울부짖는 모습, 시위대 한복판에 던져지는 섬광탄과 최루탄의 불꽃을 영상으로 담는다.
https://t.co/ESrSMqKTYy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은 서양 의학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의학계가 고수해온 성차별적 관행과 편향적 진단을 다룹니다. 여성의 몸이 어떻게 재단되고 오진되어 왔으며, 의료계는 어떤 식으로 여성 몸에 대한 그릇된 신화를 계승해 왔는지 밝혔습니다.
https://t.co/BDVklGjodI
김민석의 기독 쇼비니즘에 대해 정제된 표현으로 쟁점이 잘 정리되어있는 기사.
다른 성정체성에 대해 '인간적 연민'이란 표현을 쓰는 것이나, '신의 뜻(누가 만든 신의 뜻인지)'을 시민사회에 알리자란 시각은 시대착오적인 오만이다. 정치인으로는 정말 위험한 생각이다.
https://t.co/FBUKw2vW2a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교육계 관계자는 “학교 계획대로라면 2026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2029년 4학년 때 남학생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게 된다”며 “여대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지는 것도 지원자 수 감소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했다.
https://t.co/VO6uRi8DMD
미군과의 결혼으로 이주한 여성들은 사회의 정당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들은 과거에 대해 침묵함으로써 ‘평범한 미국 가정’이라는 판타지를 유지했으나, 과거와의 단절은 이들을 존재하지만 실체가 잡히지 않는 ‘유령’ 으로 만들었다.
https://t.co/sA1VYMXJ9A
진짜 강유미는 천재다 강유미 컨텐츠가 10대 여성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여성혐오 성토의 장이 되고 그 현상이 이렇게 지면에 실려서 공론화까지 끄집어 낼 수 있다는게 강유미 컨텐츠의 타격점이 아주 정확하게 여성혐오라는걸 보여주는듯 이런 담론이 지면신문에까지 실린건 진짜 컨텐츠의 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