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년 겨울, 일진회는 일본 왕에게 자기들의 '요구를 직접 전달'하겠다며 '합방청원서'라는 공개 서신을 보냈습니다.
저 때의 매국단체 회원들은 다 죽었으나, 그들의 DNA는 일부 한국인들에게 유전됐습니다.
지금도 저 때의 일진회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은 짓을 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더이상은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프레임 따위로 추악한 짓들을 용서하면 안된다. 우리 국민이 어떤 국민들인가. 똘똘 뭉쳐 국난을 극복해 온 역사가 있다. 쫄지 말자. 삼성 망해도 우리 안 망한다. 오히려 밝은 세상이 빨리 올 뿐. https://t.co/CWa28dhxsG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가 어느 정도로 심각한 일인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
미국의 엔론사가 5년간 분식회계로 1조 4천억 원을 분식했고, 회사가 망한 것은 물론 회계법인 아더 앤더슨은 해체, CEO는 24년 4개월 징역을 받았다. 그런데 삼성은 단 일 년만에 4조 5천억 원을 분식했다.
"文대통령, 운전자 넘어 한반도 '철도 기관사' 되시길"
https://t.co/2vKgSrCsek
김흥수 현직 철도기관사이며 철도 공공 연구원은 "북한에는 토지보상금 개념이 없기 때문에 철도 개발의 장애요인이 크지 않다. 철의 실크로드 열리면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의 기관사'가 될 것"이다..좋은 글입니다.
김성태 따위가 단식을 한대서 얼마나 할지 궁금하긴 했다.
권력을 누���대로 누리던 것들이, 힘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의 마지막 수단의 의미를 공감이나 하고선 시작했는지 다시금 의문이 든다.
쇼 그만하고 핑곗김에 집에나 가라.
꼴 사납다. https://t.co/Z7stAFWMG2
김성태의원님..
46일 단식을 한 사람으로서 인간적으로 단식하는 사람을 조롱하고 싶지 않지만 당신만큼은 비난하고 조롱하고 싶습니다.
저는 단식 39일째에도 경찰들과 몸싸움을 했습니다.
아직 일주일도 안됐는데 어린아이처럼 투정 그만 하시고 죽는 소리 앙앙거리지 마십시오.
.
‘박사모나 문파나 다를 게 없다’가 ‘참’이려면,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다를 게 없다’도 ‘참’이어야 합니다.
똥 주변엔 똥파리가 꼬이고 꽃 주변엔 꿀벌이 모입니다.
똥과 꽃을 분간 못하면, 똥파리와 꿀벌이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꿀벌이 무섭고 싫을 수는 있지만, 똥파리와는 구별해야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 완전한 비핵화, 핵없는 한반도 실현
- 문 대통령 올 가을 평양 방문
-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개성 설치
- 적대행위 중지, 비무장 지대를 ‘평화지대’로
- 8·15 이산가족 상봉
-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
https://t.co/6MS7FMjzv6 #평화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