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두 대통령에 대한 사면 논란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당 지도부에서 합리적 판단을 내렸습니다.
정치인으로서 가지는 소신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당의 입장을 분명히 정리했습니다. 원칙을 견지한 판단이었습니다.
(전문읽기) https://t.co/GNCdjgJ69q
<김진향 TV> 라이브방송 예고!
오늘(19.목) 저녁 7시에
<김진향 TV> 구독자 2천명 돌파 기념 [라이브] 방송을 합니다.
비건 대표 방한과 북미대화를 둘러싼 최근 언론들을 집중 분석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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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을 잘 마쳤습니다.
노웅래 의원님께 다시 한번 "잘 모시며 도전하겠다" 말씀드리니 손을 꼭 잡아 주셨습니다.
4년 만의 면접, 더 긴장됐지만 기쁨으로 설렜습니다. 입당 동지이신 온라인 권리당원분들과, 당을 지켜주신 진성당원분들과 지지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https://t.co/m0np4sfhQY
"우리 의원님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많이 참으셨습니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계점에 이르면 참으면 안됩니다. 분노할 줄 아는 사람만이 정의를 지킬 수 있습니다.여기서 물러서면 그것은 우리 스스로 용납할 수 없는 겁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까지 왔습니다.제가 선봉에 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