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 어릴때 위안부로 끌려가실뻔함 내 증조할아버지(할머니의 아빠)가 안된다고 사정을 하면서 그 일본순사들한테 집에 있는 돈 될만한 물건이랑 돈 죄다 내줘서 겨우 막으셨댔음 할머니 집이 어릴땐 좀 잘사셨어서... 자발적 창부 같은 소리하네 이 시발새끼들이 그냥 잘못을 인정하라고
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에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
‘성적 수치심 → 성적 불쾌감’… 권향엽, 용어 일괄정비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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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성적 수치심'이라는 용어는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느껴야만 성범죄 피해자'라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주고, '피해자다움'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변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난 진짜 호남혐오가 말, 역사왜곡으로만 이루어지는건줄 알았는데
이번에 호남에 반도체 공장 간다고 정치인에 보수 언론까지 난리난 이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 진짜.
부산에 해수부, HMM, SK해운사 내려가는건 균형발전이고 호남에 반도체 공장 내려가는건 외압에 의한 직권남용이냐?
레바논의 생태학자이자 거북이 수호자로 알려진 모나 칼릴이 이스라엘 공습에 의해 사망. 모나 칼릴은 남부 레바논 만수리 해변의 자택을 '오렌지 하우스'라는 보호소로 꾸려 수십년간 멸종위기 거북이 산란지를 보호해왔고, 이곳을 6월 5일 이스라엘이 폭격, 중상을 입고 입원치료를 받던 중 사망.